수천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할 수도 있는 데이터센터에 영상이 저장되어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데이터 센터 내에 입자 회로 소자 ssd에 저장되어 있다.
이 ssd는 서버의 내부 메모리 역할을 한다.
서버는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영상 또는 다른 저장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강력한 컴퓨터일 뿐이다.
데이터를 전송하는 쉬운 방법은 위성을 사용하는 것이다.
데이터 센터에서 안테나를 통해 위성으로 신호를 전송한 다음 위성에서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다른 안테나를 통해 우리의 휴대폰으로 신호를 전송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신호를 전송하는 방법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위성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장거리로 이동을 하게 되면 신호를 수신하는데 상단한 지연을 초래한다.
데이터 센터와 장치 사이에 연결되는 광섬유 케이블의 복잡한 네트워크를 통해 이행된다.
셀룰러 데이터나 와이파이 라우터를 통해 휴대폰을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이 광섬유 케이블 네트워크에 연결된다.
라우터와 네트워크 이동:
브라우저가 서버에 데이터를 요청하면 데이터는 여러 네트워크를 거쳐 이동한다.
라우터는 데이터를 어디로 보내야 할지 결정하는 교통 안내원 같은 역할을 한다.
데이터 패킷(Packets):
데이터를 작은 조각(패킷)으로 나눠 보낸다.
각 패킷은 목적지(IP 주소)와 출발지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패킷은 가장 빠른 경로를 통해 이동하며 서로 다른 경로를 거칠 수도 있다.
서버 응답:
요청이 서버에 도착하면 서버는 요청한 데이터를 찾아 다시 패킷으로 나눠 클라이언트로 보낸다.
데이터 재조립:
클라이언트는 받은 패킷을 조립하여 사람이 볼 수 있는 형태(예: 웹페이지)로 변환!
인터넷 작동을 우체국 시스템으로 비유하자면 IP 주소는 집 주소, DNS는 주소록, 라우터는 우체국 직원, 데이터 패킷은 편지라고 생각하면 좀 더 쉽고 빠르게 이해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