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끊임없이 노력하는 끈기의 신입 개발자 이진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와 형이 현작 개발자인 가족력으로 인해 코딩에 관심을 가져 고등학교2학년부터 개발자의 꿈을 키웠습니다.
spring boot 기반 java 프로젝트를 주로 하는 백엔드 개발자로 성장중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그린컴퓨터 학원에서 자바 기반 풀스택 과정을 이수하며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본격적으로 배웠습니다. 두 차례의 팀 프로젝트를 통해 서비스 구현, 팀장 역할, 기획 및 협업 능력을 쌓으며 실무 역량을 키웠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리팩토링과 기술 스터디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개발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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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자바와 Spring Framework를 활용해 진행한 프로젝트로, Spring Boot에 익숙했던 저에게는 간단한 CRUD 구현조차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 MVC 패턴에서 컨트롤러를 중심으로 한 Request와 Response 처리를 직접 구현하며, 뷰 포워딩 과정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컨트롤러에서 데이터를 수동으로 처리하고 전달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Spring의 동작 원리와 구조에 대해 더욱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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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팀장 역할을 맡아 전체적인 기획, 역할 분배, 일정 관리 등을 책임졌습니다. 초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팀원들과의 원활한 협업과 스스로의 노력으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며 책임감과 리더십 역량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우고,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한층 더 발전시켰습니다.
기능들에대한 API 요청을 할 때 jQuery의 .ajax 를 사용하여 비동기처리를 많이 사용해보고 여러가지 동작과 코드들에대하여 이해했습니다.
실무에 가깝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gitFlow 브랜치전략과 깃허브를 사용하여 기능별로 나누고 브랜치를 QA 와 master 로 추가하여 깃이슈를 사용해 코드리뷰를 통해 PullRequest 를 진행하며 개발했습니다.
사용해보지않은 팀원의 이해를 돕기위해 브랜치전략과 깃이슈에 대해 블로그에 정리하고 많이 공부하여 프로젝트에 최대한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도움을 줬습니다.
( 브랜치 전략 블로그 ), ( 깃 이슈 블로그 )
이니시스 요청에 대한 응답 값들을 받고 그중에 결제 키로 환불처리까지 구현하여 API 의 기능을 더욱 익혔습니다.
Spring Boot 활용 능력을 높이고 클린 코드를 지향하며, JPA를 통해 프로젝트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 완료 후에도 리팩토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코드의 완성도를 높이고 기술적 깊이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 리팩토링 깃허브 )
어릴 적부터 아버지와 형이 개발자인 가족 환경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개발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파이썬을 처음 접하며 코딩에 흥미를 느꼈고, 아버지의 코칭으로 HTML, HTTP, 자바를 학습하며 게시판 구현을 목표로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이후 Spring Boot를 활용한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당시에는 코드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흥미가 점차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이때 형의 눈높이를 낮춘 코칭으로 디버깅과 코드 동작 과정을 배우면서 코드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클린코드와 가독성 높은 코드 작성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할 때쯤, 취업상황이 매우 어려워졌고 혼자 공부하는것의 한계를 느껴 국비학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커리큘럼이 이미 배웠던것들이 전부였지만 기초를 반복해서 공부해야되는것을 개인적으로 느껴 자바기반 풀스택 과정인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학원수업을 이미 배웠던 것이라도 허투로 듣지않고 남는시간에는 백준과 프로그래머스에서 수업관련 문제를 풀며 코드의 활용성을 높였고, 제일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학원분들이 쉬는시간마다 코드에 대한 추가 설명을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이해한 내용임에도 재차 설명을하며 불확실하게 이해하고있던부분도 점점 구체화됨을 느꼈습니다.
학원 후반,팀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조가 정해지자 만장일치로 제가 팀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팀에서는 저를 제외한 팀원모두가 30대 ~ 40대 분들이셔서 팀을 이끌수있을지 걱정이었지만 아버지와 형의 가이드를 받으며 어설프지만 토이프로젝트 기획 회의를 진행하고 기술스택과 역할 분담을 하였습니다. 나이와 경력과 인생 경험치와 프로그래밍 실력이 각기 달라 다툼도 많고 계획대로 되는게 많이 없어서 팀장으로써 회의감이 많이 들었고, 자신의 개발실력이 부족한것인가 도 고민했습니다. 아버지께 물어보니 실무에서도 똑같은 일과 똑같은 고민들이 벌어지고 그것을 중재하고 조율하는것을 하고계신다는것을 듣고 지금 나이에 이런 일을 겪을 수 있는것이 귀한 경험인 것을 느꼈고, 리더쉽과 책임감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여 결국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다사다난 했고 나이도 어리고 부족한 팀장과 서로 잘 맞춰주셔서 저희 프로젝트는 2등을 했습니다.
1등이 아니여서 아쉬움도 남았지만, 프로젝트가 끝이 난 뒤 프로젝트중에 부족했던 점에 대해 회고하는 자리를 가졌고 보완하기 위해 학원이 끝나고 출석하여 작업을 이어나갔습니다.
현재는 학원이 끝나고 지금까지 배워왔던 것들을 복기하고 이제는 취미와 재미삼아 공부하는 것이 아닌 취업을 목표로 하는 준비과정이기에 취업했을 때 실무에 쓰이는것 위주로 공부하고있습니다.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대학생도 경력직 개발자도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가족중 2명이나 개발자이기 때문에 실무에서 필요로 하는 개발자의 눈높이에 대해 이해하고있고,
어떤걸 어떻게 공부해야하고, 어떤코드가 좋은코드인지, 협업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여러가지에 대하여 어느 신입보다 이해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할 수 있지만 실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가르쳐야될 보다는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하는 신입 개발자일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