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앤드, 백앤드, 서버 개발자, 클라우드 엔지니어,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프라 엔지니어, SRE 엔지니어, 웹 디자이너, 웹 퍼블리셔.....
IT 직군에는 수많은 직무가 있다. 남들이 보기에는 다 비슷비슷하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하는 일은 각각 다르다. 사실은 나도 잘 모른다.우선 웹 관련 직군에 대해 한번 정리를 해서 아라 보자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주로 html, css, javaScript를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부분들을 개발한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프론트엔드, 백엔드의 완전한 분리 구조를 지향하는 업무 스타일의 직군으로서 이벤트나 서버와 API 통신해서 비즈니스 로직을 푸는 관점을 가장 중시한다. 이와 헷갈리는 용어로는 웹 퍼블리셔가 있는데 웹 퍼블리셔는 비즈니스 로직보다는 디자인과 같은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직군이다.

Front, back과 같이 용어 그대로 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처리하는 것이 주 임무이다. 백 앤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에서 서버 측 개발 분야이다.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며 웹사이트의 클라이언트 측이 매끄럽게 작동될 수 있게 해준다. 주로 API 작성, 라이브러리 생성, 데이터베이스 통합 등 많은 활동들을 한다. 백 앤드의 주사용 언어는 PHP, Node.js, JavaScript, Java, C++, python 등이 있다.
시스템 엔지니어는 특정 서비스를 제공할 때, 그 서비스에 필요한 서버나 네트웨크, DB, 스토리지 등의 장비들을 구축하고 관리하는 직무이다. 자료 백업이나 보안관리등의 업무도 수행한다.

기업에서 개발한 서비스의 연속성과 고가용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튼튼한 인프라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운영한다.
최근 클라우드 사용기업이 많아지면서 수요가 늘고 있다. 여기서 나는 클라우드 엔지니어와 데브옵스 엔지니어가 어떤것이 다른지 의문이 들었다. 한번 다같이 아라보자
우선 데브옵스라는 용어가 생소할 수도 있다. 데브옵스의 정의를 살펴보자면
개발(Dev)과 운영(Ops)의 합성어인 DevOps는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가치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사람, 프로세스 및 기술의 합집합입니다. 링크텍스트
라고 적혀있다. 데브옵스엔지니어 라는 말이 생겨난 것은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다. 이 용어를 분석해 보자면 개발(Dev)과 운영(Ops)의 합성어 이기 때문에 하나의 문화로써 나오게 되었다.
폭포수,애자일 이라고 들은적이 있는가?
이러한 문화는 출시시간을 단축시키고 시장과 경쟁 지형에 따른 유연한 대응을 위하여 발전되고 있다.
데브옵스에 대한 설명은 이 포스팅에 다 하기엔 많으므로 따로 포스팅을 하겠다.
데브옵스와 클라우드 엔지니어의 차이는 내가 아는대로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 클라우드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배포하는것은 동일하나 그 과정에서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개발 배포의 자동화 등의 일을 했는가에 대해 달라지는 것 같다. 더 공부를 하고 이에 대한 개념들을 잡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