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에서 탈락해본적도 있고 스스로 알고리즘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알고리즘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를 하면서 코딩문제 푸는게 재밌어졌고, 시간날 때마다 풀었다.
하루에 3문제씩 꾸준히 문제를 풀었다.
슬슬 실력이 올라 자신감이 넘칠 시기에, 나의 실력을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라 여겨 PCCP를 지원했다.
레벨에 따라 우대해주는 기업도 많다고 한다.
프로그래머스 LV3문제 2개를 풀면 1개는 꼭 틀려서 LV3를 목표로 잡았는데, 895점으로 LV4라는 꽤 좋은 결과를 얻었다.
5점만 더 맞았어도 LV5라 아쉬운 마음이 약간 있지만 만족한다.
시험은 2시간으로 총 4문제가 나왔다.
난이도는 문제1은 프로그래머스기준으로 LV1, 문제2,3는 LV2, 문제4는 LV3로 느껴졌다.
문제1,2는 단순 구현문제였고, 문제3는 DP로 풀었고, 문제 4는 bfs로 풀었다.
문제4는 아마 bfs로 풀면 시간초과가 나는 문제 같았지만, 도저히 알고리즘이 생각이 안나서 bfs로 풀었다. 그나마 부분 점수라도 받아 점수가 잘 나온 것 같다.
시험을 다시 본다면 LV5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