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한민욱·2024년 5월 30일

오늘부터 velog를 써보려고 한다.

velog를 쓰게 된 계기는 이번 해 4월에 백엔드 개발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내 나름대로 개인 프로젝트를 제작해보았는데 기능들을 만들어가면서 썼던 내 생각들이나 정리했던 것들이

너무 많아져서 따로 정리할 곳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하나의 팀 프로젝트, 하나의 개인 프로젝트를 토대로 곧 있으면 하게 될 또 다른 팀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제 제대로 정리해보면서 개념을 다시 한 번 잡고 기본기가 탄탄한 백엔드 개발자가 되어보겠다!!

뉴비 개발자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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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성장하고 싶은 백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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