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AWS와 Microsoft가 클라우드 시스템의 결함을 잡기 위해 TLA+(Temporal Logic of Actions)라는 정형 명세 언어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우리는 기획서만 보고 바로 코드를 짜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면 꼭 배포 후에야

최근 학교에서 졸업생 선배님과 함께하는 멘토링 시간이 있었습니다. 현업에서 활약하고 계신 선배님의 경험담을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요즘 실무에서는 반복적이고 단순한 작업은 과감하게 AI를 사용한 워크플로우를 사용해서 해결한다."는 것이었습니다.단순히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