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잔두번째 시간이에요
(가)
할일이 없어서 그냥 다시 엑셀 사용법을 보고 있어요
그러다 정말 충격적인 걸 알게되었어요

내가 엑셀이 아니라 리브레오피스를 쓰고 있어서 이렇게 소통이 안되는 거였어요.
(나)
HTML배웠습니다.
몰입하느라 스크린샷도 몇 장 안남겼어요(p)

이게 좋은 이유: 바로바로 결과물을 확인 가능하다 오예
근데 이 명령어?들을 전부 다 외워야 하는걸까요
ㅋ
필요한건 알아두는 게 신상에 좋다고 합니다.
대문열고 대문닫고 해야하는 것이 좀많이 귀찮습니다.
자동으로 도와주는데도 불구하고.

짜잔
0.github의 new issue를 눌러서 해야할 일 제목을 짓고 나한테 일 배당을 합니다
1.vscode에 드가서 새 파일 열고 페이지 구성을 한다
2.우클릭으로 내가 짠 페이지를 사파리에서 열어 확인을 해가면서 만든다
3.바뀐 정보로 뱃지가 떠있을 거다. 눌러서 들어간 후 '한 일에 이름 짓고' commit, sync까지 클릭해주자
vscode에서 작업한 결과물을 보자



정말 멋있네요.

ㄴ컬렉션에서 사진을 볼 수 있게 만들고 싶었는데 첨에 계속 실패했어요.
알고보니 넣고 싶은 사진을 vscode에 끌어다 놓고 그다음에 파일명 자리에 해당폴더명/사진이름 을 집어넣어야 했어요.
알고나서 저렇게 사진넣기에 성공했습니다.

정말 멋있는 이것은 vscode에 달린 ai가 나를 위해 만들어준 아이콘 바

너무너무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어요 내가 하루종일 짠 코드 양을 ai가 3분동안 아이콘 바 하나 만드는데 씀
아무튼 마무리는 '제목짓기' commit sync


아그리고 주의할 점은 제목 지을 때 괄호 치고 #페이지번호 를 써줘야 한다는 점이에요

그러면 pithub에서 알아서 업로드를 합니다.
알아서는 아니고 내가다.

github계정에 들어가면 일을 얼마나 했나 알 수 있어요.
새까맣지요
Day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