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엄.약.(엄마의약봉지) ui를 개선했다.
친구들이 피싱사이트 같다고 했기 때문이다.
빨간 테마도 너무 눈 아픈 것 같아 녹색으로 다 바꿨다.


로고도 수정했다.
누가봐도 ai가 만든; 느낌이라서 그림판 다운받아서 얼레벌레 그렸다.
가까이서 보면 더 귀엽다.

담기는 약봉지는 아무리 그려도 사이즈, 비율이 안맞아서 ai시켰다..

전체적으로 보기 훨씬 편해짐
사용자가 글자 크기를 확대 축소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넣었다.
와 이전엔 정말 밤티였다.
인공지능이 사람의 미감을 따라오는 일은 한참 멀었다.
개발도입부를 알아보기..
매크로를 만들뻔
click up에 사람이 하던 예매 방식을 상세하게 작성합니다.,
claude에게 링크를 주며 구체적으로 다듬어달라고 부탁합니다.
구체적인 매크로 구현 방법은 comment에 달아줘요.
claude가 인수조건을 제시하며 구조를 제안합니다.
구현단계를 clickup의 서브테스크로 추가하여 일을 단계별로 분리합니다.
Phase 1: 기본 프레임워크
UV 프로젝트 초기화, Selenium 설정, 기본 WebDriver 테스트
Phase 2: 로그인 자동화
티켓링크 로그인 페이지 분석, 자동 입력 구현, 세션 관리
Phase 3: 예매 로직
타겟 페이지 접속, 시간 동기화, 자동 새로고침, 버튼 클릭
Phase 4: 안정화
에러 핸들링, 로깅 시스템, 설정 파일, CLI 개선
위와 같았어요.
.env에 내 아이디와 비번을 입력해두면 자동으로 로그인할 수도 있습니다.
티켓링크가 자동화기기를 감지해서 강제로 튕기게 만들었어요.
적법한 예매절차를 거쳐서 예매하도록 합시다.

솔직히 말하자면 취켓팅이 아닌 이상 기계에게 로그인부터 시켜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당장의 칼같은 새로고침과 예매버튼 누르는 것, 좌석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해서요.
chrome에 claude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어요. 자동으로 새로고침을 계속 하도록 시킬 수 있습니다.

사실 매크로고 뭐고 저는 어제 친구의 비아이 앙콘 스탠딩 티켓팅을 대리로 해서 성공했습니다. 손이 빠르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