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처음으로 백엔드 개발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기 위해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4주간의 커리큘럼을 따라가기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상당히 친절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고, 이론적인 내용과 함께 실습을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더욱더 이해하기 쉬웠고 머릿속에 잘 정리되었습니다.
학습단을 진행하면서 그날에 정해준 범위만큼 공부를 하니 하루하루 성취감을 크게 느낄 수 있었고, 동시에 뚜렷한 목표가 생김으로써 더욱 의지를 가지고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정해진 양 역시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다른 공부와 병행하여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코딩자율학습단을 시작하면서 미션을 위해 블로그 역시 처음 시작하였는데, 덕분에 여러 가지 시도를 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