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그래도 목표로 세운 건 달성했기에 나름 뿌듯한 마음이다.
5주차 과제까지 제출하고 완주에 성공했다.
비록 과제를 홀로 풀어내진 못했지만, 그래도 해설을 이용해 이유들을 추적하다보면 하나씩 인과관계가 이해가 가긴 한다.
물론 이것들 또한 내 손 끝으로 직접 두들기고, 버그나 에러에 맞서 스트레스를 받아봐야 더 체득이 될 테지만.
코딩이라고는 모르던 내게는 장족..까진 아니고 단족의 발전이다.
무튼, 그건 그렇고 5주차를 마무리 하며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게 몇 가지가 있다.
사실 그 몇 가지를 조금 전에 찾아보고 있었는데....
다 중요한 것 같다.....
class는 말할 것도 없고, getters / setters 의 사용방법 및 underscore의 중요성도 그렇고....
부모 자식 간의 상속에 대해서도 중요하고..부모에게 내려받은 메소드를 재정의하는 overriding도 중요하고..ㅠㅠ
이름부터 어렵던 렉시컬 환경이나 클로저도 많이 쓰인다고 하셨고....
아 물론 클로저의 개념 자체를 이해하는 건 어렵진 않았다.
사용방법이나 사용처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말이다.
그러고 보니 static method도 배웠는데 이건 이상하게 떠오르는 것이 다량으로, 안전하고, 정확하게 라는 것 뿐이다... 내일 한 번 더 보던가 해야지.
같은 팀원분 중 잘하는 분이 계셔서 그 분께 양해를 구하고, 그 분의 코드를 보며 공부하고 작업을 해야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