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Sourcing Project KPT
Keep
Problem
- 일정 조율 실패
- Github 미숙
- 원활하지 않은 소통
- 뜸한 PR, Commit
- 부실한 초반 빌딩
- 잘 짜여진 와이어프레임에 비해 부실한 설계
Try
- 이틀 or 하루 단위로 PR, Commit 진행.
- 와이어 프레임 다음 단계로 Github Repo를 바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떤 라이브러리나 서드파티를 사용할지 논의 후, Github Repo 생성.
- Main, Dev 밑으로 Branch를 뻗어 나가고, PR 이후에는 Branch 삭제.
- Ground Rules 로 정해둔 회의시간엔 무조건 참석.
결론 : 이번 팀 프로젝트는 찝찝함이 컸다.
내 개인적인 문제로 병원을 왔다갔다 하며 집중을 못한 것도 있었고, 팀원분들에게도 개인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원활하지 않은 프로젝트였다.
좋게 말하면 운이 나빴다, 라고도 표현할 수 있겠으나, 만약 회사였다면 운이 나빴다는 표현이 쉬이 허락되지는 않았을 것 같다.
하지만 아무 것도 건진 것이 없다는 건 아니다.
찝찝함이 많았던 만큼, 이후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 그 찝찝함을 개운함으로 바꿀 수 있게 될 테니까.
특히나 나 같은 경우에 Git의 활용에 있어서 더욱 그럴 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