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획 입문 과제
오늘은 해결책 가설을 수립을 진행했다. 이전 조사 결과 보이는 여러 추정 문제 중 다음과 같은 문제를 핵심 문제로 선정(선정 기준에 대한것은 나중에 최종 문서에 기록 예정....)하고 아래와 같이 정의했다.
구매할 상품을 명확하게 정하지 않은 사용자는 → 1️⃣ 추천 상품이 현재 관심사와 맞지 않거나, 2️⃣ 매력적으로 전달되지 않을 때 새로운 상품을 발견했다는 인상을 받지 못한다. → 이로 인해 추천이 탐색 지속과 재방문을 유도하는 경험으로 작동하지 못할 수 있다.
요약하자면 상품, 브랜드 추천 경험이 관심 상품 발견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문제 이었다.
문제 정의에 포함 되어있는 원인으로 판단한 아래 두가지 중
1. 추천 상품이 현재 관심사와 맞지 않다.
2. 추천 상품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 매력적이지 않다.
첫번째 원인은 해결하기 위해 파악해야할 기술적인 맥락이 시간안에 해결하기는 힘든 요소이고 또 알고 있는 정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설득력있는 해결 가설을 제시하기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두 번쨰 원인을 해결하기로 결정했다.
문제: 사용자화 추천 경험이 관심 상품 발견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문제
범위 설정
주요 검토 관점
해결 방향 아이디에이션
- 질문: 구매를 염두에 두지 않게 하고, 상품 구경 자체가 즐겁게 하면 자연스럽게 구매를 고민하지 않을까?
- 오프라인 환경에서 백화점, 쇼핑몰, 전통 시장, 여행지 시장 등 쇼핑을 목적으로 두지 않아도 구경 자체가 즐거운 경험에 대해서 고민 후 다음과 같은 키워드를 도출
- 낮은 구매 압박, 우연성, 시각적인 이끌림, 현장감, 구경 방식(지나가면서 훑어보다가 마음에 들면 매장 방문)
- **질문: 온라인에서 구경의 즐거움을 제공해 많은 사용자를 확보한 서비스들은 어떻게 비즈니스와 연결했을까?**
- TikTok, Pinterest, Instagram, YouTube 등의 서비스들은 사용자가 이미 즐기고 있는 콘텐츠, 장면, 취향, 사람, 상황 속에 상품을 자연스럽게 연결. 즉, 상품을 처음부터 **구매해야 할 대상**으로 제시하기보다, 사용자가 보고 있던 흐름 안에서 **관심이 생긴 대상**으로 느껴지는 경험 제공
- **경계 포인트:** 쇼핑 기능이 너무 독립적으로 드러나거나, 사용자가 콘텐츠가 아니라 광고/판매 장치라고 느끼는 순간 부정적인 경험을 했다는 사용자 반응 확인
- N+스토어는 **콘텐츠 서비스**가 아니라 **커머스 서비스**다. 따라서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상품의 구매`, `혜택이나 이벤트를 확인`, `상품을 비교`하는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다
정리하자면
이미 즐거운 콘텐츠 흐름에 쇼핑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커머스 안에서 둘러보는 재미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한다
서비스 현 상태 분석
발견 탭의 화면은 숏폼처럼 위아래로 넘기는 구조를 통해 상품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는 커머스 안에서 둘러보기 경험을 제공하려는 시도로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리뷰 데이터에서는 발견 탭에 대한 부정적 반응이 주를 이뤘다.발견 탭은 숏폼 형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구매 압박 없이 상품을 가볍게 둘러보고 관심 있는 상품 앞에서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도록 부담 없는 탐색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개선이 가능하다.해결 방향: 핵심은 추천 상품의 종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추천 상품 제공 방식을
비교 중심에서구경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해결 가설
이미지, 상품명, 가격, 스토어를 중심으로 변경하고, 이를 비교가 아닌 구경에 더 적합한 인스타그램 피드형 방식으로 재구성한다.사용자화 추천 상품을 피드형 탐색 구조로 제공하면 → 사용자가 추천 상품을 단순한 상품 카드가 아니라 둘러볼 만한 콘텐츠로 인식해 구매 부담이 내려가고 → 관심 상품 발견과 탐색 지속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AI 생성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