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장치(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서버 등등)들은 각각의 장치를 식별할 수 있는 주소를 가지고 있는데 이를 ip라고 한다.
ip는 사람이 이해하고 기억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각 ip에 이름을 부여할 수 있게 했는데, 이것을 도메인이라고 한다.
220.95.233.172 -> naver.com
114.108.157.19 -> daum.net
즉, 인터넷을 이용할 때 사용자는 외우기 어려운 IP 주소 대신 외우기 쉽고, 알기 쉬운 도메인 주소를 사용한다.
도메인 이름을 사용했을 때, 입력한 도메인 주소를 IP 주소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 때 그 역할을 하는 것이 DNS이다.
즉, DNS는 네트워크에서 도메인이나 호스트 이름을 숫자로 해석해주는 서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