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테크코스를 진행하며 레벨1~3을 진행하며 제가 느꼈던 감정에 대해 썼던 글쓰기입니다.
우아한테크코스를 지원을 할때는 "우테코는 정말 잘하는 사람들만 가는 곳이 아닌가? 나는 지원해도 무조건 떨어지겠지?"라는 생각을 가졌고,
최종 합격하고 나서도 "내가 이곳에 들어와서 뒤떨어지지 않고 잘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계시다면 저의 글을 보시고 용기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나부터 리팩터링 합니다' e-book 출시 기념으로 생각이나서 블로그 작성해봅니다!
e-book 링크 :
https://bookk.co.kr/bookStore/6757d7d1a04a426ad7820efa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