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으로 생각이 들었던 생각은 과연 내가 9시 - 21시를 온전히 집중을 잘 하면서 버틸 수 있을까 ?
이었다.
하지만 또 설레임은 내가 그 기간과 시간을 버텨내면 좋은 개발자가 될 수 있다는 거 아니겠는가?
발제가 끝난뒤 바로 팀원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 첫날부터요 ???? 에이 농담이죠 ??? ㅎㅎ

아 아니구나 진짜 해야하는구나 ㅎ
바로 게더타운에 들어가니 내 이름과 조가 뽀짝하게 적혀있었다.
떨렸다. 아직도 내 몸이 기억하고 있다. 오랜시간이 지났음에도 팀과제의 아픔을...아 이것이 PTSD 구나 조원들과 어색하게 인사를 나누고 바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그랬더니 우리의 공통점이 나왔다 바로
그랬더니 빠르게 주제 전환이 되었다. 애완 동물을 자랑할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어보자 하면서 말이다.
각자 맡고 싶은 역할에 대해 토의 하였고 나는 전부터 하고 싶은 사진 업로드를 맡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사전에 공부할때 URL로 사진을 붙여넣는거만 할 줄 알았어서 내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올리고 싶었던 내 속마음이 표출 되었던 시간이었다.
자 이제 길었던 사담은 끝내고 팀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이렇게 정하고 우리는 드래곤볼처럼 각자의 역할을 위해 흩어졌다.

와 이건 구현하는게 쉽네 ?! 함께 봐보자.
<input type="file" id="fileUpload" />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냐구요 ??

이렇게 나온다. 그리고 파일 선택을 누르면

헉헉 바로 되다니 너무 좋아!!!! 그리고 파일을 선택하면 !!!!

꺄루 파일명까지 나오게 된다.
나머지 팀원들: 

시작한지 하루만에 다음날 예비군을 떠나게 되는 E반 11조 최예닮과 그리고 몸조심하고 조심히 다녀오라는 착한 팀원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