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 interface 에서 Always Show Port Labels in Logical Workspace를 켜줌
다이렉트케이블(실선) : 계층이 다를 때 사용
크로스케이블(점선) : 계층이 같을 때 사용
시리얼 케이블(Serial DCE) : 라우터간 연결할 때 사용
PING: 통신 상태 확인(테스트)
ip address : ip 주소 체계
Fast Etherent : 100Mbps 속도를 가지는 포트
Gigabit Etherent : 1Gbps 속도를 가지는 포트
packet : 네트워크 계층에서 사용하는 데이터 집합


계층이 같을 때 실선을 사용하면 연결이 되지 않는다.

Router>enable : User Mode (사용자 모드) -> Privileged Mode(전문가 모드)
Router#config t : Privileged Mode(전문가 모드) -> Global Configuartion Mode(전역 설정 모드)
Router(config)#interface [type number] : Global Configuartion Mode(전역 설정 모드) -> Interface Configuartion Mode(인터페이스 설정 모드)
Router(config-if)# no shutdown : 통신 연결
Router(config-if)#ip addr [ip주소][서브넷마스크] : IP주소 설정

라우터, 스위치, PC는 각각 다른 계층이므로 실선 연결.
현재 설정 저장 방법
ram : 현재 설정
nvram : 시작 설정
설정을 저장하고 싶으면 ram의 설정을 nvram에 저장해야 함
전문모드 돌입 후
copy running-config startup-config 입력.

라우팅끼리는 시리얼 케이블(Serial DCE)로 연결한다.

호스트 네임을 "R1"로 해야 했는데 "R2"로 잘못 만듬.
R2>en 전문가모드로 진입후
R2#show ip route 설정된 루트를 확인한다.
그 후 학습하지 못한 대역을 라우터에게 알려줘야 하는데, 위에 사진은
Router1의 설정화면이다.
Router1이 알지 못하는 9, 10, 11 대역을 알려주는 것이다.
ip route [알고싶은 IP대역][서브넷 마스크][길을 터줄 라우터의 IP주소]

그리고 PC에 Default GateWay를 추가한다. (위 사진은 P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