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금요일까지의 팀프로젝트 마무리!
이번 프로젝트는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인 제주도 물가 바가지논란에 대해 의미있는 주제로 해보자라는 의견으로 시작되었다.
팀장님 덕분에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정보를 알게되어 그 api 를 바탕으로 여행객에게 상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것을 주제로 정했다.
착한가격업소란 양질의 서비스와 청결, 착한가격을 제공하는 상점이다.
'제일양심있주' 사이트는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제주도 착한가격업소' 에 대한 API 를 사용하여 받아온 데이터를 카카오맵 API 를 사용해서 마커로 지도에 상점들을 뿌려주는 웹페이지이다. 대표 메뉴에 대한 가격이 나와있어서 우리 사이트의 경우 원하는 가격대의 필터를 선택하면 그 상점 리스트가 나온다. 각 상점마다 리뷰를 작성할 수 있으며, 좋아요 버튼을 통해 공감가는 리뷰에 좋아요를 남길 수 있다. 회원가입/로그인 기능이 있어서 본인이 작성한 리뷰는 수정/삭제도 할 수 있다.
나는 api로 받아온 데이터를 홈페이지의 리스트와 디테일페이지의 지도, 상세정보에 뿌려주는 기능을 맡았다.
로고와 마커, 로그인/로그아웃 페이지의 경우 제주느낌이 잘 나타나도록 컨셉컬러를 주황색으로 잡았다.
사이트명은 제주도, 착한 가격이라는 주제에 맞게 제, 주 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방향으로 제일양심있주 라는 아이디어를 내봤는데 팀원분들이 다들 좋아해주셔서 로고만들때 더 재밌게 만들었다.




key 값을 넣어도 키를 못읽어서? 데이터 호출이 안됐었는데,

데이터가 어떤 형식인가? 가공할만한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들어있는가?api를 통해 데이터가 어떤식으로 전달되는지 한번 더 복습해보면서 환경변수 env 파일에 작성하는것도 익숙해졌다.
무엇보다 깃허브에서 project 와 issue 를 처음 사용해봤는데 협업할때 편하고 좋았다..!! 브랜치 이름이 더 직관적인느낌!
다음 팀플때도 이번 방식을 활용해서 협업해보고싶다.
그동안 팀원이 적었어서 깃에서 충돌난적이 꽤나 예전이라 이번엔 긴장을 많이 했는데, 머지할때도 분업이 잘되어있어서 생각보다 충돌이 적었다.
코드컨벤션도 잘 지키다가 나중엔 헷갈리니 우선 해놓고 수정하자 라는 생각으로 파일명을 작성했으나 마지막엔 시간이 부족했다. 앞으로 그냥 처음부터 컨벤션을 잘 숙지한 후에 나중에 고칠 생각 말고 최대한 지켜가며 작성해야겠다.
마음같아선 서귀포시도 추가하고, 유튜브 api 로 관련 동영상도 추가하는 리팩토링을 거치고 싶은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다.
다음주는 개인프로젝트 주차이니 우선 개인공부하면서 시간을 잘 분배해봐야지!! 😊
프로젝트 시작할때 셋업하는 연습도 꼭 해보자.
후보로 만든 로고도 넘 귀여우니 남겨둬야징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