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프로젝트 주제를 구체화시키고 요구사항 명세를 작성했다. 아직 엑셀에 깔끔하게 정리하진 않았고 어떤 페이지가 필요한 지, 해당 페이지에 어떤 기능을 넣을 것인지 노션에만 정리해뒀다.
내일은 설계한 피그마 화면이랑 하나씩 비교하면서 혹시 빠트린게 없는지 검증하는 작업을 가질 것이다.
피그마를 사용해 서비스 화면을 디자인했다.
먼저 아이패드에 전체적인 틀을 그린 후, 피그마에 세부적으로 옮기며 디자인했다.
내가 우선순위로 목표하는 건 백엔드 개발이기 때문에 프로젝트 시작 전
프론트엔드는 심플하고 간단하게만.. 기능에 훨씬 더 신경쓰자.
라고 다짐 또 다짐했지만 막상 디자인 하다보니 로고도 만들고 인트로 페이지에 들어갈 그림도 그렸다.
그래도 오늘 요구사항 명세 전부 작성하고 내일까지 화면 설계 끝내는 걸로 계획 세웠었는데 신나서 주구장창 하느라 오늘 화면 설계까지 전부 끝내버렸다... 🔥
뭐 전부 열심히 하면 되는거지!

내일 프로젝트 시작하자마자 해야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