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수와 상수는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기본적인 데이터를 말한다. 변수와 상수를 쉽게 구분하는 기준은 값을 선언한 이후에 다른 값으로 변경할 수 있는가, 없는가이다. 값을 변경할 수 있으면 변수, 없다면 상수이다. swift에서는 변수를 var, 상수를 let으로 표현한다

이번 시간에는 Swift의 기본적인 데이터 타입에 대해 알아보자.위와 같이 Swift에서는 Boolean 타입을 Bool로 표기한다.위에서 선언한 isValid를 조건문에 활용한 모습이다. isValid가 true의 값을 가지기 때문에 위 조건문은 조건을 충족하여 반드

위의 예시와 같이 별도의 데이터 타입을 지정하지 않았다면 설정한 값에 적합한 데이터 타입을 스위프트에서 자동으로 추론하여 지정해주는 특징을 가진다.타입 어노테이션은 데이터 타입을 사용자가 직접 지정해주는 방식으로, 시스템에서 값에 맞는 데이터타입을 찾는 과정이 생략되기

이번 시간엔 스위프트에서 논리식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아보자. ~ AND 연산자는 모두 참이어야지만 true 값을 가지는데, 위의 코드는 앞에 false가 나오기 때문에 false가 나온 순간부터 && 뒤에 값은 검토도 하지 않고 바로 false라는 결론을 내린다.

단어 그대로 범위를 표현하는 연산자이다. 이 연산자는 반복문을 작성할 때 많이 쓰인다.이런 식으로 범위의 끝 부분을 포함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표기법이 바뀐다. 우선 끝을 포함하는 closed range operator의 활용 예시부터 살펴보자.for 반복문에 범위 연산

연산자 메소드는 기존에 존재하는 연산자의 쓰임을 확장시키는 것으로, 'Operator Overloading (연산자 오버로딩)' 이라고 하기도 한다.x 좌표값과 y 좌표값을 가지고 있는 Point라는 구조체를 생성하고 (구조체는 나중에 포스팅으로 다루겠다. 지금은 그냥

지난 시간엔 기존에 존재하던 연산자를 확장하는 방법을 배웠다면, 이번 시간엔 새로운 연산자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볼 것이다. 사용자 정의 연산자를 만들땐 연산자의 위치에 따라 아래와 같이 선언한다. > 전위 연산자 : prefix operator 연산자 > 후위 연산자

If Swift에서의 조건문은 다른 언어들의 문법과 별반 다르지 않다. if 뒤에 조건을 걸어주고 중괄호 안에 해당 조건을 만족하면 실행할 코드를 입력한다. > else의 활용은 아래와 같다. if에 걸어둔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면 else 중괄호 내의 코드가 실행

스위프트에서 반복문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For - in 반복문 For - in Range > 설정한 범위만큼 반복이 일어난다. 여기서 loopConstant(반복 상수)는 이름이 '상수'이니만큼 반복문 내에서 값을 변경할 수 없다. 또한 loopConsta

Guard는 Swift에서 조건문을 표현하는 또 다른 방식이다. 주로 함수에서 활용이 되며, guard 문은 조건을 만족하지 않을 때 실행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guard문 사용 시 else**를 필수적으로 사용해 주어야 하고, else 문 내부에는 반드시 gu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