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Gorani·2022년 2월 17일

기술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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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블록체인 뛰어드는 게임업계…NFT·P2E 청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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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19041?cds=news_edit

키워드

게임, NFT, 블록체인, 메타버스, P2E, C2E

리뷰

핫한 용어는 다 들어갔다. 많은 게임사들이 여러 협력사들과 함께 P2E, 또는 NFT 메타버스를 주요 신사업으로 하여 지난해 '어닝쇼크'를 타개하고자 한다. 지난번 첫 기사에 이어 게임과 블록체인에 관련된 기사를 가지고 왔는데, 역시 요즘 핫한 키워드들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을 것 같은 산업이다.

먼저 P2E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이전부터 여러 게임에서 게임머니와 아이템 거래를 위한 유저들끼리 만들어왔던 P2E생태계가 가상화폐를 통하여 확장되는 것 같다. 이전에는 메이플에서의 게임머니와 다른 게임(예를들어 카스온라인)의 게임머니는 중간에 실제 화폐를 거쳐서 환전해야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를 가상화폐를 통해서 통합하려는 것이다. 굳이 메타버스처럼 모든 게임이 하나의 커다란 가상세계로 통합되기보다, 가상화폐라는 매개체를 통해 게임들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하나의 커다란 생태계로 성장시키려는 것이다. 다만, 여러 소설들과 같이 P2E게임이 지배적인 세상이 빠른 시일 내에 올지는 아직 모르겠다. 비록 게임은 생산적이지 못한 비건전한 활동이라는 패러다임은 깨졌지만, 프로게임이 아닌, 게임내의 활동만으로 수익을 창출하며 사는 삶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존중받는 시점이 언제 올지 아직 잘 모르겠다.

한편, 리니지W가 NFT 버전을 출시한다는데, 궁금하다. 아직 난 NFT책을 사놓고 읽지 않았는데 내 머리속 NFT는 단순한 이미지, 영상 뿐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게임에서 어떻게 C2E서비스로 구현이 될지 정말 궁금하다.

용어

어닝쇼크-기업의 실적 발표가 예상치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상황
P2E-Play_to_Earn==돈버는 게임
C2E-Create_to_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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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i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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