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블록체인] 상장사 휩쓴 블록체인‧NFT…신사업일까 ‘주총 시즌’ 마케팅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21036?type=main
블록체인, 신사업, 너도나도?
본격적인 '주총 시즌'이 도래했습니다. 그런데 업종에 상관없이 여러 상장사들이 사업목적에 블록체인, NFT, 메타버스를 추가하였다고 한다. 기존에 사업 진출을 예고하고 수순을 차근차근 밟아오던 LG전자, 컴투스, 크래프톤, JYP 등의 엔터테이먼트와 달리 조명, 철강 업체들도 너도나도 뛰어든 것이다. 규제 리스크 완화로 산업 내 플레이어가 많아지는 것은 분명 좋은일이다. 그러나 아마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이 걱정하는 바와 같이 많은 기업들이 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쉽게 보고 도전하는 것은 아닐지 우려가 된다. 무엇보다 기존 사업과 블록체인 기술 간 어떤 연관성이 있고, 만나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지 주주 및 투자자들에게 충분히 증명해야 투자자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아 tmi지만 생각해보니 내 짧은 식견으론 JYP같은 엔터테이먼트 업체의 NFT가 정말 강렬할듯..? 덕질 세계에서 항상 한정판은 가치가 높아왔으니..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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