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항 연산자는 이용하면 조건에 따라 실행이되고, 실행한 결과를 바로 어딘가에 할당할 때 좋다
'?' 와 ' : '를 이용해서 삼항 연산자를 만들기 떄문에 꼭 기억해야한다
let n = 5;
console.log(n % 5 === 0 ? A : B); //A, B가 전체 결과값이된다
const message = n % 5 === 0 ? '5의 배수 입니다' : '5의 배수가 아닙니다';
console.log(message);

if와 달리 어떤 표현식이 참인지 거짓보단 어떤 값인지를 체크해서 맞으면 체크하는 블록들을 설정한다
switch (n) {
default:
console.log(n);
}
n이 5로 나누었을 때 나머지 값이 0인 경우에 실행되는 블럭 추가
switch(n % 5)에서 n % 5 와 비교할 수 있는 값을 넣는다
switch (n % 5) {
case
default:
console.log(n);
}
n % 5 나머지 값이 case 어떤것과 맞는지 확인하기위해 case에 값 추가
let n = 5;
switch (n % 5) {
case 0: {
console.log('5의 배수입니다')
}
default:
console.log(n);
}

만약 case 값에서 이미 맞았기 때문에 굳이 default에서 실행하고 싶지 않을 때
switch문에서 끝내줘야한다

추가 값으로 '5의 배수가 아닙니다', 숫자를 추가하려면 case문을 늘린다
1 ~ 4까지면 여기에 걸린다 break문이 없기 떄문에 밑에 default 값까지 나온다
let n = 6;
switch (n % 5) {
case 0: {
console.log('5의 배수입니다')
break; //0인 경우에 먼저 여기에 걸리게 된다
}
case 1:
case 2:
case 3:
case 4:
console.log('5의 배수가 아닙니다');
default:
console.log(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