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부분에서 조금 더 하나 올려서, 이런 데이터가 들어왔다.
그러면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윗단의 내용들을 더 학습하는 방향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데이터를 디스크(HDD/SSD)가 아닌 메모리(RAM)에 저장한다는 것입니다.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서 파일을 여는 것보다 RAM에 이미 올라와 있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이 훨씬 빠른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Redis는 다재다능해서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됩니다.
캐시 (Cache): 가장 대표적인 용도입니다.
데이터베이스 (Database): Redis 자체를 메인 데이터베이스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NoSQL DB의 일종)
메시지 브로커 (Message Broker): 데이터가 '발행(Publish)'되면 '구독(Subscribe)'한 여러 곳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간 다리 역할을 합니다.
날아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Redis는 '인메모리'가 기본이지만, '영속성(Persistence)' 옵션을 제공하여 데이터를 디스크에 백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서버가 재시작되어도 디스크의 백업 데이터를 읽어 메모리에 복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