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 FREITAG ( 래나테 맨치 엮음 )

✍️ Impressed
- (p. ~92)
- 매일 기사들의 헤드라인에 대한 사람들의 댓글로 새로운 기사를 만드는 과정(아날로그 활자)을 마케팅으로 활용함
- 제품에 맞추는 마케팅과 판매전략이 아니라 제품철학에서 나오는 의미로써 모든 과정이 맞춰짐
- 제품에 대한 설명은 " 제품 본연 " -> 형제들의 이야기 -> 스위스의 이야기로 이루어짐
- 그들은 판매하는 소매점들의 공간과 위치 그리고 그 주위 브랜드들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특히 종업원의 프라이탁에 대한 열정을 본다.
- (107 ~)
- 콜린 섈린 (산업디자이너 이자 시각디자이너) : 취리히예술대학
- 졸업작품 V30 (Verpackung 30) skid
친환경적 재료, 종이 서랍과 앞면 가방 사진은 정돈되 진열장의 신선함을 담고 있는 것 같다.
- (~ 155)
- "재맥락화"
프라이탁의 문자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콘셉
- " 총체적 디자인 ", 띡 해서 자 이제 판매해보세요라고 할 수는 없다.
- (~ p.173)
- 재활용품에 디자인이라는 가치를 부여하려고 노력하는 회사가 거의 없다는 사실은 슬픈 일이기도 하다.
- 유행을 타는 디자인은 브래드 정체성을 위태롭게 한다.
갑자기 너무 많은 디자인을 집어넣으려고 하면 정체성이 강화되기 보다 희석되는 것이다.
- (p.207)
- 마르쿠스 프라이탁: 애초부터 "나는 디자이너야. 내가 전부 직접 만들 거야."라고 행각했다면, 우리는 아직도 재봉틀 앞에서 일하고 있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