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던 테스트 수행이 끝나고 실습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3일정도 회사의 selenium 코드를 보면서 하기 기능에 대한 자동화 코드를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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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잘 모르지만 어떻게 하면 자동화를 잘 만들 수 있는지 궁금증이 마구마구 생기고 있다.
자동화용 케이스의 정제 작업
두루뭉실하게 적혀있을 경우 화면 상에 요소가 노출되는 부분을 판단하는 assertion 다르게 정의될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부족한 시간 내에서 잘 설계할 수 있을까?
테스트 코드로 작성된 함수명을 판별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
작업자에 따라 함수명 작성법이 달랐다. 테스트 코드를 함수명으로 작성하면 테스트 케이스 작성에 용이하지만, 특정 기능의 코드를 찾을 때 시간이 더 걸렸다.
기능 위주의 함수명은 코드 찾기는 편했지만, 설계면에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면이 있었다.
element 찾는게 어려워!
중첩된 iframe 구조를 가지고 있을 때마다 난감해졌다. iframe이 5개가 넘어갈 때의 기분이란..
그리고 지금은 일단 실행만 되게하자 생각하고 절대경로 XPATH 마구마구 때려 넣고 있는데, 동적변화에 덜 예민한 element 찾는 법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By.IDBy.XPATHBy.CSS_SELECTOR By.XPATH 보다 속도가 빠르고 다양한 선택이 가능.time.sleep()을 사용해서 속도와 동작 사이의 적절한 타협점을 찾도록 해야할 것 같다.개인적으로는 결제 프로세스도 진행해 보았는데
결제 수단이 많아서 하나의 은행사만 선택하여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진행했었다. 이렇게 하나의 프로세스안에 분기가 많은 경우는 어떻게 테스트 코드를 짜는지 궁금했는데,,
@dahunyoo/서비스-UI-테스트-자동화-시작-후기
주옥같은 글을 발견했다! test-suit 구조로 고치면 다른 케이스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확장성 있는 테스트 코드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