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파악 -> 개념적 데이터 모델링 -> 논리적 데이터 모델링 -> 물리적 데이터 모델링
- 업무파악
: 의뢰인과 협력하여 우리가 할 일 알아내기
- 개념적 데이터 모델링
: 내가 맡은 일에 어떤 개념들이 있고 각각의 개념들은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지를 심사숙고해보는 시간 (데이터 베이스로 옮기기 위한 첫 단계)
- 논리적 데이터 모델링
: 이전 단계에서 얻은 개념을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패러다임에 맞는 표로 전환하는 작업 수행
But 아직 실제로 데이터베이스상 표가 된 것은 아님
- 물리적 데이터 모델링
: 어떤 데이터베이스 제품을 사용할 것인지 선택 후 그 제품에 최적화된 코드를 작성해서 실제 표를 만드는 것
: 문제를 현실로부터 뜯어내서 고도의 추상화 과정을 거쳐서 그것을 컴퓨터라는 새로운 현실로 옮겨담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