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플러스 6기 시작하는 마음

이용만·2024년 9월 21일

지금까지의 회고
신학을 공부하다 어떠한 일을 계기로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고 백엔드 개발자가 되기 위해 국비지원을 다니며 공부를 했지만 취업이 쉽지 않았다.
웹개발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전체적인 웹 개발 사이클은 혼자 만들 줄 알아야지' 란 생각으로 Vue.js, Spring boot와 MSSQL, ORACLE SQL을 공부하다보니 회사에서 면접 제의가 들어와 취업한 후 직무수행을 했다.
1년차가 되고 반복되는 SQL 쿼리 수정 장애대응 업무만 하다보니 나에겐 점점 단순한 작업으로 느껴지게 되었고 이 직무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항해 플러스 참여 계기
개발자로 직무 전환을 하기 위해서 인프런, 패스트캠퍼스 등 공부를 시도했지만 직장 퇴근 후 공부를 하기가 쉽지 않아서 환경을 만들고자 항해 플러스에 참여를 하게 되었다.
솔직히 고민했다. 혼자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고민을 했지만 4기에 수료한 지인이 있어
'역량이 강화되고 해볼법 하다' 란 말을 듣고 항해플러스에 참여하게 되었다.

향후 5년 뒤 커리어 방향성
5년 뒤에는 풀스택 개발자가 되어 1인 기업을 운영하며 외주 프로젝트를 받아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0주간의 목표
이번 10주간의 목표는 중도 하차하지 않고 끝까지 수료하는 것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신박한 기능을 개발한다고 해서 욕심을 부리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며 꾸준히 실력을 쌓는 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최종 목표 배지
마음은 블랙밸트지만.......
제 최종 목표 배지는 퍼플 배지입니다. 이를 통해 제 자신에게 한 단계 성장했음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profile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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