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M 투어 후기

의서·2023년 8월 21일

DEVOCEAN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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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EVOCEAN YOUNG 2기 남의서입니다!
이번 기회에 SKT타워 내의 T.um 이라는 ICT 체험관에서 진행되는 투어에 두 번이나 참여하게 되어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로봇 게이트

T.um은 2053년의 하이랜드라는 인류의 편리함과 효율성을 추구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처음 게이트에서 안내자분의 설명을 따라 하이랜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로봇암들의 현란현란한 무빙을 따라 하이랜드의 도시구상을 보면서 혼을 빼앗겼습니다... 진짜 계속 영분들이랑 저 로봇암은 어떻게 코딩했을까...하고 있었다구요ㅎㅎ

심지어 저 사진위에 동그란 공들은 더 현란하게 움직이는데, 이는 양자암호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한거라는 설명을 듣고, 조금은 어...많이 변태같은 디테일이구나...생각했습니다. 아주 맘에 드는 부분이었죠ㅎㅎ

하이퍼루프

하이퍼루프라는 지하철역같은 곳에 도착하게 되는데, 이는 서울에서 부산을 20분?이었나 암튼 아주 짧은 시간 내에 주파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정말 실현된다면 부산을 더 자주 가게 될 것 같네요...
이 하이퍼루프를 타고 우주관제센터로 이동하는데, 우주관제센터에서는 한 요원분의 안내에 따라 우주에서 소행성이나 위성들의 충돌 등을 관측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직접 VR 기기를 통해 화재 현장을 진압하는 드론을 조종해볼 수도 있었습니다! 영상을 찍지 못한것이 아쉬울 정도로 정말 리얼하고, 손잡이가 뜨거워지는 등 4D 감각까지...다시 한 번 진짜 변태같은 디테일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조 조아. 오히려 조아.

우주셔틀

우주셔틀을 타고 하이랜드로 다시 이동하는데, 캡틴의 비상연락을 받고 조난자를 긴급구조하게 됩니다! 여기서 한 번 더 놀란게, 은근 스토리가 탄탄하다...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조난자의 관절을 실시간으로 스캔, 원격 AI ㅇ의사의 도움을 받아 수술을 신속하게 진행하게 되는데, 이 체험을 제가 대표로 해보았을 때 정말 생생해서 신기했습니다.

스토리

저희 원정단은 지구로 다가오는 거대운석과의 충돌을 막기 위해 소집된 세계 각 지역연합 대표들의 홀로그램 긴급회의에 참석한다.
라는 스토리를 따라... 홀로그램 긴급회의에 참여한다고 하는데, 다시 한 번 VR 기기를 통해 체험을 하게 되는데, 직접 드론을 조종하면서 날아다녔는데, 중력장 발생장치를 조종해 운석의 경로를 변경시키는 미션을 수행하고! 너무너무 재밌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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