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단계로 간단히 정리할 수 있다
- 브라우저 주소창에 www.url.com을 입력한다
- 브라우저가 해당 URL이 가진 IP주소를 찾기 위해 캐시에서 DNS(Domain Name System) 기록을 확인한다
- 요청한 URL이 캐시에 없다면, ISP의 DNS서버가 DNS 쿼리로 호스팅하는 서버의 IP 주소를 찾는다
- 브라우저가 해당 서버와 TCP연결을 시작한다
- 브라우저가 웹서버에 HTTP요청을 보낸다
- 서버가 요청을 처리하고 응답을 보낸다
- 서버가 HTTP 응답을 보낸다
- 브라우저가 HTML 컨텐츠를 화면에 렌더링하여 보여준다
- DNS(Domain Name Server) 서버는 할당된 도메인 영역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서버로, 주로 도메인을 IP주소로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