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 구조는 2가지로 나뉜다.
1. 클라이언트로서의 도커
2. 서버로서의 도커(컨테이너 생성, 이미지 관리) - dockered 프로세스에서 동작함
사용자가 docker로 시작하는 명령어를 입력하면 도커 클라이언트를 사용,
1->3 으로 갈 수록 관리의 복잡성 증가, 3 -> 1 로 갈 수록 클라우드 의존성 감소.
docker desktop for Mac/windows : 로컬에서 쿠버네티스 기본 기능 테스트 가능, 일부 기능 제한
GKE, EKS 등의 완전 관리형 서비스 : 가장 쉽게 사용 가능, 클라우드 플랫폼의 종속적인 기능 사용가능(로드 밸런싱, 오토스케일링 이런거)
클라우드 의존성 증가, 비용 증가.
kubespray, kubeadm :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설치 가능. 관리 쬐꼼 어려울 수 있음, 쿠버네티스를 설치할 서버 인프라를 직접 마련해야함.
kops : 특정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쉽게 쿠버네티스 설치 가능, 서버 네트워크 등 각종 인프라도 자동으로 프로비저닝(?) ..프로비저닝이란?..
IT 인프라 자원을 사용자 또는 비즈니스의 요구사항에 맞게 할당, 배치, 배포해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는 작업을 의미한다.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일부 포함되어있다...
로컬개발환경이나 온프레미스 서버에서 설치해서 쓸 경우 로드밸런서 이런 기능 못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