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위해 팀원을 모집중이다. 아무런 아이디어도 없고 디자이너, 기획자, 백엔드 사람들과 어떻게 협업을 하는지, 무엇을 협업할 수 있는지도 전혀 모르겠다. 재료공학을 공부하다가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두려움 투성이다. 여전히 코딩의 공부시스템과 작업물을 만들어내는 협업 및 작업 시스템은 낯설기만 하다. 하지만 이제는 직면해야할 때이다.
특히 백엔드 개발자와의 소통이 어떨지 걱정스럽다. 구글에서 "네트워크 면접 질문", "rest api" 등을 검색해서 사전에 읽고 팀플에 임하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