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1) AI 윤리-2

ehekaanldk·2025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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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윤리 이슈

AI 작품을 저작권에 대해서 어떻게 다룰지 기존의 예술가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아본다.
AI 알고리즘의 결정이 인간의 윤리와 다를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ai 관련 윤리와 신뢰 문제에 대해서 알아본다.

1. AI와 creativity

창작 활동에서의 AI에 대해서 알아본다.

GAN 모델의 등장으로 단순한 모방과 변형을 넘어서 새로운 창작이 가능해졌다.

  • 음악 생성 서비스
  • 초거대 언어 모델 서비스
  • 소설 생성 AI
  • AI 토론자

2. AI Art in action

상업과 AI의 연결로 발생하는 윤리적인 문제를 알아본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생성한 작품에 대해서 제작자의 창작성이 있는가? AI에게 저작권을 줄 수 있는가? 학습 데이터, 프로그래머, 기획자 사이의 저작권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NFT(non-fungible token) : 대체 불가능한 토큰

저작권이 없는 예술의 시대의 시작에 발생하는 문제점은 거래되는 AI 작품에 대해서 저작권이 없다면 누구나 복제를 할 수 있게 되고, 알고리즘을 만든 사람도 혜택을 볼 수 없다.

3. copyrigth issues

  • 학습 데이터의 원제작자와 데이터의 기여도를 주기 어렵다.
  • AI를 창작자로 보는 제도가 부족하다.
  • 현존하는 예술가들의 상업적인 피해를 준다.
  • 창작한 작품이 윤리적 규범에 따르지 않을 경우가 있다.

AI에게 법인을 줄 수 있는가? 개인적으로는 AI에게 법인을 주게 된다면 처벌에 대해서 어려운 점과 법적 처벌의 도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반대한다. AI에게 법인을 줌으로서 규제 사항이 감소하면서 빠른 발전을 이룰 수 있지만 온전한 사회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강력한 규제를 지키며 함께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한번 규제를 완화하게 되면 이를 다시 규제하는 것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발전보다 기존의 현상과 분야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방향에서 규제 완화를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AI에 있어서 인공지능이 파라미터 튜닝에 더 기여를 많이 하였는지? 인간이 더 큰 기여를 하였는지? 를 보는 것에 대해서 뭔가 개발자로써 인공지능 자체도 인간이 설계하고 개발한 산물인데, 학습 과정에서의 파라미터 기여도를 따지는 점에서 아이러니하게 느껴진다.
파라미터 튜닝의 근본적인 방향성에 대해서는 인간이 정한 목표와 데이터에 좌우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생각해보는게 좋을 듯하다. 누군가의 기여도에 따라서 저작권과 책임이 따르기에 간단하게 결정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4. AI contributed harm

인공지능의 결정이 인간에게 해가 되는 경우에 대해서 알아본다.

인공지능이나 로봇에게 부여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로봇의 인격화에 있어서 가장 처음으로 반영되어야 할 점은 로봇을 학대하지 않을 권리가 될 것이다.

정리)

  • 인간의 창조적 영역에 들어온 AI에 대해서 독자적 창작과 혁신 활동이 가능해졌다.
  • AI에게 부여하는 지식 재산과 법인격, 처벌에 대해서 생각하고 윤리 문제에 대해서 다루어야 한다.
  • AI에 대한 경계와 규제의 선택이 인류에 대한 재정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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