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Jira 컨벤션 회의를 했고
오후에는 서비스 플로우를 한번 훑어보는 회의 시간을 가졌다.
각자가 사용한 컨벤션을 이야기하고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을 하면서, 나중에 어떤 기업에 취직을 하게 되면 그 기업에서 사용하던 컨벤션을 그대로 따르게 될 텐데, 이렇게 함께 합의해서 컨벤션을 정하는 과정이 의미있다고 생각했다.
서비스를 기획하는 것은 역시나 힘들다. 그렇기에 기획자라는 직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닐까. 특히 내가 아이디어가 많지 않은 사람이라 더욱 힘들다..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소양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 세가지 중에서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이 세가지가 모두 부족한 거 같다.
그 중에서도 발표자는 ‘사고’를 가장 강조한다.
기술 공부는
과학 공부는 (CS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