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겸 개인공부 memo

돌리의 하루·2023년 8월 23일

사실 나는 청개구리가 아닐까?

예전에는 분명히 공부하는걸 개인 블로그나 메모로 남겼으면 얼마나 편하고 좋아?

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느 순간 영상 강의를 들으며 필기하는건 아날로그식 노트 정리

가 더 좋다.

사실 영상을 들으며 노트필기한 건 많은데, 너무 보기 싫게 적어서..

앞으로는 공부할때 메모를 차근히 하고 벨로그에도 같이 올리는 식으로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코딩은 하면 할 수록 기묘하다..

어느 순간 예전에 못했던 걸 자연스럽게 하기도 하고

당연히 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막상 해보면 또 잘 안된다.

그래서 그런지 내 머리에 자주 인식시키고, 자주 보여주고,

자주 해결해보고... 이런 반복적인 일들이 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블로깅을 각잡고 써야 한다는 부담감을 좀 내려놓고,

이런 글도 자주 써야겠다.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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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중인 돌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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