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배움 캠프] 4일차

최준용·2026년 1월 2일



오늘은 4강의 강의를 듣고 4강의 숙제를 했다. 하면서 강의를 열심히 들었는데도 잘 되는것 같지 않아서 굉장히 힘들었다. 더 여러번 복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렵지 않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내가 해낸것 중, 스스로 칭찬해 주고 싶은 순간은 무엇인가요?

오늘은 피그마 기초 강의 4강 숙제를 한 것이 제일 칭찬해 주고 싶다. 어려웠는데도 끝까지 열심히 해서 숙제를 해낸 것이 대견하다.

∙오늘 실습/강의에서 어렵다고 느낀 점이 있다면, 앞으로 나만의 방법(복습/질문/메모 등)으로 어떻게 다뤄볼까요?

어렵다고 느낀 점은 튜터님들께 바로바로 물어보는 것이 좋겠다. 또 그것들을 잘 적어놓고 틈이 날때마다 열심히 복습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캠프 생활에서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원래 적당히 하고 쉬고 했는데 지금은 집중력이 조금은 더 길게 가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 조금은 익숙해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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