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피그마 3주차 강의 숙제를 했다. styler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그레이스케일을 만들었다.
•오늘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며 평소에는 혼자 공부하는데 아침부터 팀원들과 토론도 하면서 공부를 하니까 더 집중되는 느낌이었다.
•위에 내용과 같이 팀원들과 같이 공부하는 것이 처음이라 많이 어색했던게 힘들었다.
•오늘 튜터님의 커리어 세션을 들었는데 굉장히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입문하는 사람으로서 튜터님의 뒤를 잘 따라가서 멋있는 사람이 돼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했던 경험들을 통해 앞으로 남은 캠프에서 시간의 낭비없이 활용을 할 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