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 이후 계획 정리

ekil·2026년 4월 15일

코딩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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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태 진단

잘하고 있는 것들:

  • 힌트를 받으면 빠르게 연결해서 풀어냄
  • 코드 품질이 회차마다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음
  • 콘솔 로깅으로 스스로 버그 잡는 습관 형성됨
  • 다른 사람 풀이 보고 더 나은 방식을 흡수하는 능력이 있음

아직 걸리는 것들:

  • 새로운 패턴(단조 스택 등)을 처음 만났을 때 방향을 잡는 데 시간이 걸림
  • 주식가격 문제가 3일 걸렸고, 프로세스 문제도 이틀 걸림
  • 문제를 보고 “어떤 자료구조/패턴을 쓸지” 스스로 결정하는 부분이 아직 약함

다음 문제 풀이 유형 선택

원래 계획은 BFS/DFS였는데 잘할 수 있을지 고민
개념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라 다른 문제들 풀며 감 좀 더 잡고 넘어가자.

  1. 정렬 유형 (Level 2, 정렬 - 3문제 있음)
    새로운 개념보다 "어떻게 정렬 기준을 설계하는가"를 연습

  2. 완전탐색/그리디 유형 (Level 2, 완전탐색 - 5문제 있음)
    BFS/DFS의 '모든 경우를 탐색한다'는 감각을 재귀 없이 먼저 익힐 수 있음. 워밍업으로 적절.
    재귀, 백트래킹 등 개념이 포함될 수 있는데, 막혀도 30분은 혼자 고민해보기.
    핵심은 "모든 경우를 어떻게 나열할 것인가"를 스스로 설계하는 연습!

  3. BFS/DFS
    위 두가지를 하고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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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잘함으로써 먹고살고 싶은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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