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하반기 채용과정에서 아쉽게도 떨어졌다.
그러나 유독 취업준비과정에서 신한투자증권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유일하게 대면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는 것이다. 1:1상담하면서 회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참 많이 얻었었다.
오픈 카카오톡방에서 정보를 얻자 하니 약 28명정도를 선발한다고 했다. 서류면제 혜택 그리고 우수교육생 인턴 선발 혜택이 있다.
2기는 27명 뽑았다하는데, 기사에 따르면 4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공통)
Q. 1분 자기소개
Q. 이 교육과정에서 가장 기대되는 내용 & 이를 통해 얻고 싶은 점
A. 나의 답변_
현직자와의 미팅세션이 가장 기대된다.
SSAFY하면서 금융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농협은행 멘토들 덕분에 계정계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 API의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다.
이 곳에서도 신한투자증권만의 개발문화르르 배워 신한투자증권 입사하는데 발판을 삼고 싶다.
Q. 꼬리질문- SSAFY랑 교육과정이 유사한데도 지원한 이유는?
A. 나의 답변_
SSAFY에서는 데이터와 api를 스스로 찾아서 프로젝트를 설계하며 시행착오가 많았다. 신한투자증권의 데이터를 활용할 기회와 현직자와 더 많은 소통기회를 활용하고 싶다고 절실히 느꼈다. 그래서 같은 교육내용임에도 지원했다.
Q. 금융권 지원동기
A. 나의 답변_(진짜ㅏ 아무말 한 듯..앞으로 준비해야지)
어느 산업으로든 전환했을 때 우위를 선점하려면 얼마나 삶에 밀접한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카카오모빌리티는 경쟁상대가 티맵이나 구글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산업은 다르지만 쿠팡을 경쟁상대로 생각한다.
SSAFY에서 농협은행 기업연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간편함까지 갖춘다면 금융업은 실질적으로 산업생태계에서 강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관점에 있어서 금융업이 가장 강한 산업이라고 생각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Q. 비전공자임에도 개발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는?
A. 나의 답변_
학부에서 프로그래밍과 크게 동떨어진 삶을 살지 않았다. C,Python, SQL, R을 활용한 수업과 딥러닝 설계 수업을 들으며 꾸준히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던 중 졸업작품전에서 선배님들이 웹&앱 서비스로 발표한 내용을 보고 본인이 연구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개발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졸업작품을 진행하면서 웹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코드를 작성함에 따라 즉각 결과가 나오는 특징에 더 매력을 느끼게되었다. 그래서 더욱 전문성을 기르고자 SSAFY에서 교육까지 받았다.
Q. 꼬리질문 - 전공을 살린다면 네비게이션 쪽으로 가야하지 않은가?
A. 나의 답변_
맞다. 그래서 처음에는 그 분야를 취업준비 했다.
하지만 지원할 수 있는 분야도 너무 적고, 본인이 희망하는 것은 직접 생각한 아이디러는 누군가에게 영향력미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동차라는 분야에 한정짓기 않기로 했다.
Q. 자기소개서 내용 관련 _ 신한 알파앱 오류 발견한 내용 아직도 개선이 안 되었는가?
A. 나의 답변_
확인해봤는데 해당 탭이 사라진 것 같다.(사실,,, 어느 탭이었는지 까먹어서 못 찾음)
Q. 어 , 아닌데, 아직 있는데 ..
A. 하하....하하하.. 이 문제는 해상도를 고려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Q. 평소에 앱을 사용하나요?
A. 채용설명회에서 주신 해외 주식을 확인하러 가끔 들어갑니다. 또 금융앱을 탐구할 때, 비교용으로 몇 번 봤습니다.
Q. 코딩테스트 난이도는?
A.
(신투 공채 이야기 하는 줄 알고.. 신투 코테 이야기 함..)
Q. 이번 교육과정 코테 난이도는?
중하라고 생각합니다.
Q. 그런데 왜 다 못 맞으신건지? (1,2 만점, 3번 60점..)
A. 1,2번이 생각보다 간단해서 발견하지 못한 다른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시간분배를 잘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Q. 그럼 마지막 문제는 무엇을 묻는 문제인지?
A. 기억이 안 나는데 문제 내용을 말씀해주실 수 있는지.
Q. 설명해주심.
A. 잘못 대답함
Q. 그거아닌데
A. 제가 잘못 접근했던거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해당 면접에서는 교육생이자 신한투자증권의 인재가 될 사람을 뽑는 자리이기 때문에 금융업, 개발, 신한투자증권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필수적으로 금융관련된 경험이 필요하다. 직접적으로 금융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금융하고 잘 엮어서 대답을 준비해가야 한다.
대체적으로 압박면접이기 때문에 면접경험이 없는 대학졸업예정인 지원자분들이 많이 떠는게 보였다.(손을 꼼지락, 말 더듬..등등)
당황하지 않고 차분한 모습,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배우려는 의지를 보여주면 좋게 봐주실거 같다.
1) SSAFY 코치
SSAFY 10기의 프로젝트를 돕는 코치에 지원하고 전형 대기중이다.
붙으면 신투 아카데미는 아쉽지만 안녕,,
2) 신한투자증권 디지털 프로 아카데미
열심히 교육받고 인턴전형을 거쳐 취뽀하기
3) 티맥스 핀테크 취업
면접 잘 보고 취업하기
SSAFY랑 신한투자증권 아카데미랑 어떤 교육 수료가 더 유익하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