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즈코딩스쿨 강의를 통해 프론트엔드를 학습하고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해당 강의에 대한 내용 정리를 목적으로 합니다.
도메인(Domain)이 없던 시절에는 특정 컴퓨터와 통신하기 위해서 IP 주소(ex. 12.134.122.11)를 사용했다. 이 IP는 특정 컴퓨터를 가리키는 주소의 역할을 한다.
하지만 IP 주소는 많은 숫자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일일이 외우기가 너무 불편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기억하기 쉬운 문자로 컴퓨터의 주소를 나타낼 수는 없을까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숫자로 이루어져 있는 IP 주소를 문자로 구성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왜냐하면 컴퓨터가 처리하기 쉬운 값의 형태는 문자가 아니라 숫자이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문자를 IP 주소로 변환해주는 하나의 시스템(서버)을 만들게 됐다. 이게 바로 DNS(Domain Name System)이다. DNS가 생기고나서부터 사람들은 특정 컴퓨터와 통신하기 위해 복잡한 IP 주소를 일일이 외울 필요가 없게 됐다.

출처 : https://gcore.com/learning/dns-servers-what-they-are-and-how-they-work/
IP는 인터넷에 연결된 각 장치의 고유한 주소를 의미한다.
우편을 보낼 때 받는 사람의 집 주소가 필요하듯, 데이터를 보낼 때도 IP 주소가 필요하다.
IPv4는 보통 92.168.0.1처럼 네 개의 숫자로 구성되며, IPv6는 더 복잡한 형태이다.
결론적으로 IP는 데이터가 도달해야 할 목적지를 나타내는 주소이다.
Port는 하나의 장치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구분하기 위한 번호이다.
예를 들어, 같은 컴퓨터에서 웹 브라우저, 메신저, 게임 등 여러 프로그램이 동시에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데, 이들을 구분하기 위해 포트를 사용한다.
Port 번호는 0번부터 65535번까지 있으며, 그중 일부는 특정 용도로 정해져 있다.
예:
즉, Port는 하나의 IP 주소 내에서 어떤 서비스(프로그램)와 통신할지를 구분하는 수단이다.
IP가 "어디로" 데이터를 보낼지를 나타낸다면, Port는 "무엇에게" 데이터를 보낼지를 나타낸다.
예를 들어 192.168.0.10:80은 해당 컴퓨터(IP)의 웹 서버(Port 80)에 접속하겠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IP와 Port는 함께 사용되어 정확한 통신 대상을 지정하는 역할을 한다.

무료 도메인 서버(또는 무료 도메인 서비스)는 도메인 이름을 공짜로 제공하거나, 도메인을 무료로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이다. 대표적으로는:
하지만 이런 무료 도메인(또는 무료 도메인 연결 서비스)에는 여러 제약과 단점이 존재한다.
| 항목 | 한계점 |
|---|---|
| 소유권 | 도메인을 잃을 수 있음 |
| 신뢰도 | 스팸 취급, 브랜드 약화 |
| SEO | 검색 순위 불리 |
| 설정 | DNS, SSL 등 제한 |
| 지속성 | 서비스 종료 위험 |
| 기능 | 메일/서브도메인 등 제한 |
https://내도메인.한국/
https://cloud-information.tistory.com/11
주의! 실제 운영할 서버에는 무료 도메인을 사용하지 말자. 무료 도메인은 생각보다 불안정하다. 중간에 도메인을 통한 접속이 끊기기도 한다. 즉, 서비스가 중단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Cloudfront는 HTTPS를 적용하려면 인증서를 미국 동부(버지니아 북부)에서 발급받아야 한다.
HTTPS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인증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AWS Certificate Manager 서비스로 들어가서 인증서 요청 버튼 누르기

인증서 요청하기


인증서 검증하기
내가 소유한 도메인이 맞는 지 검증하는 과정이다.


3분 정도 기다렸다가 AWS Certificate Manager 창을 새로고침하면 아래와 같이 검증이 완료된다. (길게는 10분 정도 소요될 때도 있다.)





도메인을 발급하고 관리해주는 서비스이다.
Route 53을 조금 더 전문적인 용어로 표현하자면 DNS(Domain Name System) 서비스이다.
프론트 웹 페이지든 백엔드 서버든 일반적으로 IP를 기반으로 통신하지 않고 도메인을 기반으로 통신한다.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그 이유 중 하나는 HTTPS 적용 때문이다. IP 주소에는 HTTPS 적용을 할 수가 없다. 도메인 주소가 있어야만 HTTPS 적용을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특정 서비스를 운영할 때 도메인은 필수적으로 사용하게된다.
하지만 DNS의 역할을 하는 서비스는 AWS Route 53 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존재한다. 가비아(gabia), 후이즈(whois) 등에서도 도메인을 구매하고 관리할 수 있다. 즉, DNS의 역할을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뜻이다.
현업에서는 무조건적으로 AWS Route 53을 고집하진 않는다. 왜냐면 각 서비스마다 구매할 수 있는 도메인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이다. 쉽게 예를 들어, 가비아(gabia)에는 내가 원하는 형태의 도메인이 있는데 AWS Route 53에는 없을 수도 있다. 따라서 내가 원하는 도메인이 존재하는 곳의 DNS 서비스를 활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