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개발자로서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이제 나도 취직하기 모드에서 살아남기 모드로 전환하는 셈이다. 결국 회사에서 주니어에게 바라는 것은 한가지라고 생각한다. 배우고 성장하여 제대로 1인분 역할을 하는 것. 물론 빠르면 빠를수록 좋고.
업무를 통해 성장하는 것과 개인 공부를 통해 성장하는 것, 두가지를 같이 가지고 가야한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팁들을 찾고 기록해두려 한다.
링크는 계속 추가할 것이다. 이 글들을 보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게 적용하는게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