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래 키가 있는 쪽이 연관관계의 주인으로 양쪽을 서로 참조하도록 개발 할 수있다.

일대다 단방향은 일대다(1:N)에서 일(1)이 연관관계의 주인이다. 테이블 일대다 관계는 항상 다(N)쪽에 외래 키가 있는데 이러한 객체와 테이블의 차이 때문에 반대편 테이블의 외래 키를 관리하는 특이한 구조를 띄게 된다. 이러한 구조 때문에 쿼리문이 많이 발생하고 실무에서는 테이블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운영이 어려워진다. 따라서 일대다 단방향 매핑보다는 다대일 양방향 매핑을 사용하자!
*(@JoinColumn을 꼭 사용해야한다. 그래야 중간에 테이블을 하나 추가하는 조인테이블 방식을 피할 수 있다.)

이런 매핑은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지만 @JoinColumn(insertable=false, updatable=false)를 사용하여 읽기 전용 필드를 사용해서 양방향 처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그냥 다대일 양방향을 사용하자
일대일 관계는 그 반대도 일대일, 주 테이블이나 대상 테이블 중에 외래 키 선택이 가능하고 외래 키에 데이터베이스 유니크(UNI) 제약조건을 추가해 주어야 한다.

다대일 단방향 매핑과 유사하다.

다대일 양방향 매핑 처럼 왜래 키가 있는 곳이 연관관계의 주인이고 반대편은 mappedBy를 적용한다.

JPA에서는 대상 테이블에 외래 키를 두는 단방향 관계는 지원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양방향 관계는 지원을 해주어 양방향을 활욜해야 한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정규화된 테이블 2개로 다대다 관계를 표현할 수 없어서 연결 테이블을 추가해서 일대다, 다대일 관계로 풀어내야 한다.

반면에, 객체는 컬렉션을 사용해서 객체 2개로 다대다 관계가 가능하다.

다대다는 @ManyToMany를 사용하고 @JoinTable로 연결 테이블을 지정해준다.
다대다 매핑은 편리해 보이지만 실무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일반적으로 연결 테이블이 단순히 연결만 하고 끝나지 않고 주문시간, 수량 같은 데이터가 들어갈 수 있는데 연결 테이블에는 매핑 정보만 들어가고 추가 정보를 넣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연결 테이블용 엔티티를 추가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연결 테이블을 엔티티로 승격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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