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2 이력서 특강(Wonny) 여섯 강의 중 첫번재 “이력서 작성 방법 안내"
우리의 목표
- 최소한 이력서 때문에 취업에 실패하지 말자
- 특강 기간 내에 무조건 이력서 초안까지라도 작성하자
- 최소 한 번은 피드백 받자
강의 구성
- 이력서의 목적
- 이력서 작성 기본 원칙
- 이력서 항목별 작성 방법
- 이력서 작성 후 해야 하는 일
- 다음 강의 안내
Part 1-1 이력서의 목적
이력서는 왜 있을까?
- 면접 볼만한 사람을 걸러내기 위해
-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 면접으로 갈만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이력서를 써야 함
- 이력서 내용이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 매력적으로 느껴질까?
- 면접 질문을 준비하기 위해
- 전략적으로 면접을 고려하며 이력서를 써야 함
- 이력서 내용이 면접 때 어떤 질문으로 이어질지 고민해보기
- 나의 부족한 점/개선 포인트를 발견하는 장치
- 프로젝트를 많이 해서 코드를 많이 쳤어도, 깊이있게 치진 않았네? 이런 부족한점.
- 이를 통해 어떤 부족한 점을 발견했고,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Part 1-2 탈락하는 이력서, 합격하는 이력서
이력서 리뷰 방식
- 이력서 리뷰하는데 몇 분을 쓸까?
- 20초 미만…ㅋ̤̫ㅋ̤̮ㅋ̤̻ㅋ̤̫ㅋ̤̮ㅋ̤̻
- 20초 이내로 슥 훑어보며 일차로 걸러내고, 괜찮아보이는 이력서
탈락하는 이력서 특징
- 알 수 없다,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이력서. 무슨 역량이 있는지 알 수 없다.
-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어떻게 해왔는지가 알 수 없는 경우
- iOS 앱 개발, 강남언니 웹 서비스 유지보수, API개발<- X
- ooo를 이용한 IOS 인앱 결제 기능 개발, API 응답 속도 23% 개선 등등<- O
- 경력 대비 해온 일이 너무 다양한 경우
- 무슨 성과를 내왔는지 알 수 없다.
- 성과 없이 단순히 진행했던 업무만 나열되어 있는 경우.
- 쿼리 개선, 로그인 기능 개발, 글쓰기 페이지 개발(X)
- 응답 속도 120% 개선, 신규 유저 15% 증가 등등.(O)
- 가능한 숫자로 진행한 일로 인한 성과를 함꼐 작성하라. 만약 숫자로 표현하기 어려우면 목적으로
- 다른 사람과의 차별점을 알 수 없다.
- 흔한 예시 : 부트캠프 수료, 프로젝트1, 프로젝트 2
- 차별화된 강점 위주로 작성: 발생한 렌더링 성능 이슈를 ~~~로 해결, git-flow를 사용하여 팀 프로젝트 개발 프로세스 정립
- 위의 세 가지 포인트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 가독성이 나쁘거나, 핵심 내용이 강조되지 않는 경우
가독성 높이기
가독성에 대한 오해
- 가독성 != 디자인
- 디자인 과하게 해서 가독성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 이력서의 차별점은 디자인으로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독성에 초점을 맞춘다.
Part 2-1 이력서 구성과 순서
- 제목
- 프로필
- 자기소개
- 경험(회사 경력/프로젝트)
- 경험(회사 외 경험)
- 기술
- 학력/교육
- 왜 아래에있나? 학력이 가장 덜 중요하다고 판단하심
요즘은 보유 역량 항목을 추가하는 경우도 있다.
- 역량으로 그룹핑하고 역량에 해당하는 경험을 나열하는 방식.
- 이동욱님 이력서 참고하기
Part 2-2 제목과 프로필 작성 방법
- 제목
- 이름 or 한 줄 자기소개가 들어가는 항목
- 필수 X, 가산점 X
- 쓰나 마나 한 뻔한 제목은 지양하자
- 개발을 좋아하는 개발자, 성장하는 개발자 이런거 NO!
- 무난하게 n년차 백엔드 개발자 안은노 같이 쓰는 것도 좋다.
- 프로필
- 나의 기본적인 정보가 들어가는 항목
- 연락처, 링크, 사진 등
- 사진은 뭔가 연관된거면 좋다. 외모만 딱 보여주는 것보다는, 나를 잘 보여주는 모습(개발하는 거라던가 등등)
- 나이, 집 주소, 결혼 여부, 병역 등은 필요 없음
- 프로필 정보는 매우 중요하므로 절대 틀리지 않아야 한다.
Part 2-3 자기소개 작성 방법
- 나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업무적 강점을 어필하는 항목
- 내 강점을 직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가급적이면 작성하는 것을 추천
- 일반적으로 2~5 줄, 많으면 10줄 분량으로 작성
- 강점과 자기 PR을 해서 얻는 강점이 많으면 많이 써라
- 간략하게 내가 어떤 경력/경험을 가진 개발자인지 요약하기
- 그동안 어떤 성과를 내왔는지
- 그다음 중요한건 업무적 강점/관심사/태도(일과 무관한 것 X)
- 자기소개 작성 팁
- 핵심 내용이 눈에 띄도록 두괄식으로 작성
- 애둘러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표현/어필
- 경험 항목과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가는 게 좋음
-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 가능한 숫자로 표현
- 잘 안 써진다면 일단 스킵하고, 이력서를 다 쓰고나서 반복되는 키워드 등을 찾은 후 작성
Part 2-4 경험 작성 방법(이력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
-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췄음을 증명하는 항목(가장 중요)
- 회사 경력/프로젝트와 회사 외 경험으로 나뉨
- 그간의 경력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작성
- 어필될 수 있는 핵심적인 경험 위주로 작성
-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 껴있으면 역량이 약해보인다
- 면접 질문 준비할 때 가장 많이 참고하는 항목
- 회사 경력/프로젝트 작성 방법
- 담당한 일과 성과와 수치 중심의 결과(매출 신장률, 수상 경력, 언론 기사 등)
-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정도로 구체적으로 작성
- 강점이 될만한 내용의 링크를 적절히 활용하면 좋음
- 회사 외 경험 작성 방법
- 들어갈 내용: 직무와 관련한 중요한 경험 모두(프로젝트, 오픈 소스 활동, 발표, 인터뷰, 강의, 집필, 자격증 등)
- 비교적 자유로운 포맷
Pare 2-5 기술과 학력 교육 작성 방법
- 내가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보여주는 항목
-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만 작성
- 상태바, 레벨, 숙련도 등으로 기술 능숙도를 표현하는 것 비추천
- 학력과 직무 관련 교육 항목
- 학교, 전공, 입학/졸업 시기 정도만
- 부트캠프 같은것들..
Part 3 이력서 작성 후
3-1 지키지 않으면 과락인 것들
- 반드시 사실인 정보만 쓴다.
- 맞춤법을 지킨다.
- 모든 링크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 zip등의 별도 첨부파일을 첨부하지 않는다.
- 소스코드 첨부 절대 금지
- 그 외 프로젝트 ppt파일 등도 크게 도움 X
- PDF나 링크로 제출한다. (HWP, DOCS 등의 파일금지)
3-2 작성보다 중요한 퇴고
- 작성은 편하게 하고 퇴고로 완성한다.
-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 편집
- 핵심 내용 강조하고, 불필요 내용 쳐내고, 아쉬운 내용 개선
- 혼자하는 퇴고 - 체크리스트 활용하여 최종 점검
- 피드백을 통한 퇴고
- 피드백 대상
- 채용 담당 겸험 있는 사람
- 내가 우려하는 지점에 대한 인사이트가 있는 사람
- 신뢰를 바탕으로 솔직하게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람
- 피드백을 잘 받는 방법
- 무조건 예의!!를 지킨다
- 피드백 요청 시 다음의 내용을 전달한다.
- 자기소개
- 나의 상황/맥락 설명
- 당신이 왜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 우려되는 점, 궁금한 점을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언급/질문
- 감사 인사
3-3 회사 지원할 때 유용했던 팁
- 관심이 적은 회사 -> 관심이 많은 회사 순서로 일정을 적당히 나눠서 지원한다.
- 채용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해봐야 얻을 수 있는 정보나 감이 있기 때문에, 탈락해도 비교적 아쉬움이 적을 회사에 먼저 지원한다.
- 과제와 면접도 볼수록 실력이 늘기 때문에 관심 많은 회사에 지원할 때 처음보다 능숙하게 과제와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
- 한 번에 지원하면 여러 회사의 과제와 면접을 동시에 진행하게 되는데 생각보다 빡세다.
- 이력서 합격은 부익부 빈익빈이 되는 경우가많으므로 관심많은 회사에 지원할 때는 합격률이 어느 정도 올라온 후여야 유리하다.
- 탈락 시 피드백을 요청해서 이력서/과제/면접 실력을 개선한다.
- 지원 전에 관심 가는 회사 몇 군데와 티타임을 가진다.
- 티타임에서 지원하려는 회사가 나와 잘 맞을지, 입사했을 때 내가 잘 기여할 수 있을지를 확인한다.
- 티타임을 통해 실제로 내가 원하는 회사나 동료에 대한 기준을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정해나갈 수 있다.
- 나와 함께 일할 확률이 높은 사람과 티타임을 가지는 것이 좋다.
- 미리 한 번 얼굴이라도 보면 나중에 편하다.
- 커피챗 링크를 열어두신 분들도 계시고, 메일로 요청해주셔도 상관없다.
- 가능한 추천 전형으로 지원한다.
- 추천 전형으로 지원하는 경우 채용 프로세스가 빨라지거나 간소화 되는 경우가 많다
- 친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주위에 관심있는 회사에 재직 중인 사람이 있다면 회사 얘기도 듣고 추천 전형도 부탁해본다.
- 과제와 코테에 대비하여 몇 가지 코드를 미리 준비해둔다.
- 과제나 코테에서 흔히 나오는 요구사항에 대한 코드를 내 수준에서 가장 높은 퀄리티로 미리 고민해서 작성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