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Web Logic

오라클이 서비스 중인 Java EE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이다. 1998년에 BEA Systems가 WebLogic이라는 스타트업 회사를 인수하고,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BEA의 WebLogic 서버를 기반으로 Java EE의 사양을 규정하여 오늘날 사용되는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의 기초가 만들어졌다.
이후 2007년에 오라클이 BEA Systems를 인수함으로서, WebLogic도 오라클의 소유가 되었다.

(출처: 나무위키)

#2. Web Sphere

IBM사의 웹 서비스 전략의 하나로, 자바(Java)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트랜잭션 관리, 보안, 클러스터링, 기능성, 가용성, 연결성, 확장성에 이르는 완전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세트를 구비하고, 개방형 테크놀로지와 API들을 활용하는 동시에 기업 전반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리와 통합을 지원한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웹 스피어 [WebSphere] (IT용어사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3. 와일드플라이

와일드플라이(WildFly)는 미국 레드햇(Red Hat)이 관리하는 오픈소스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제품의 이름이다. 기존 명칭은 제이보스(JBoss)였으나, 2014년 11월 와일드플라이(WildFly)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출처:http://wiki.hash.kr/index.php/%EC%99%80%EC%9D%BC%EB%93%9C%ED%94%8C%EB%9D%BC%EC%9D%B4)

#4. Apache Tomcat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에서 개발하는 Java 기반의 서블릿 컨테이너이자 웹 서버. JSP/Spring으로 웹사이트를 구축한다면 톰캣은 거의 반드시 사용된다고 볼 수 있다. Tomcat은 수컷 고양이를 뜻하는 영어 단어이다.

지금은 오라클에 인수된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1990년대에 Java 웹 애플리케이션 표준인 JSP/서블릿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이것의 표준 구현으로 개발하던 것을 나중에 오픈 소스화하여 공개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2005년부터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이 관리하고 있다.

톰캣에는 오로지 서블릿/JSP 및 HTTP 처리 엔진만 들어있으며, 여기에 J2EE API를 추가하여 엔터프라이즈 버전으로 배포중인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Apache TomEE도 있다.

톰캣의 존재로 인해서 JSP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 ASP는 쓰는 사람만 쓰는 언어가 되었다. 물론 한국 한정으로(게다가 자바 웹개발은 정부 표준이기도 하니) 서구권에서는 ASP의 비중도 꽤 큰 편.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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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꿈꾸는 코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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