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7
Head에 들어는 것 중 title말고 meta라는 태그가 있다.
meta태그는 부가적인 정보라는 뜻으로 표현할 수 없는 다양한 정보들을 가지고 있다.
함께 쓰이는 attribute는 name, content, charset 등이 있는데
name은 얘가 무슨 역할인지(?), content는 내용을 써주면 된다.
ex. 웹사이트에 넷플릭스를 검색하면 타이틀 아래에 나오는 설명들이 바로 content에 들어가는 내용 중 하나이다.
charset은 한글이나 특수문자 등을 인식할 수 있게 해주는 attribute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게 없다면 글자가 사이트에서 깨져보인다고 한다.
(참고로 meta 태그는 다 self-closing 태그)
html 태그에 lang이란 attribute사용하면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검색 엔진에 사이트에서 사용되는 언어를 알려줄 수 있다.
이 외에 meta태그는 엄청 많당
억지로 외우지 말고 구글링해서 직접 찾아서 써보기!
또 link라는 태그가 있다.
달아줬더니 웹사이트에 로고가 입력이 되었다.

og:title이라는 태그는 카톡에 사이트 공유할 때 보이는 이미지를 설정해주는 태그이다.
이 모든게 head 태그 안에서 설정할 수 있는 것들이다.
해당 페이지의 대표적인 것들을 보여주는? 그런 중요한 태그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떤 태그가 있는지, 어떻게 쓰는지 알고 싶다면 구글링을 하면 된다.
구글링할 때 태그 옆에 mdn 키워드 넣으면 만든 회사에서 제공하는 태그 설명을 바로 볼 수 있다.
mdn 사이트 꼭 사용하기
출처: 노마드코더 Nomad Coders '코코아클론'
사진출처: 최고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