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 **4-1 학기를 들어오며 취업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포트폴리오 작성에 대한 고민이 늘 존재했었는데 cluade 코드를 통해 포트폴리오 서버를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만들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코드를 한 줄 한 줄 내가 다 친 프로젝트라기보다

들어가며졸업 프로젝트 인프라를 잡으면서 계속 들었던 의문이 있었다. 배포는 결국 누가 kubectl apply를 치느냐의 문제인데 그걸 사람이 안 한다는 게 가능한가? 처음엔 ArgoCD가 그냥 자동 배포 도구 하나려니 싶었는데 직접 구성하고 굴려보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들어가며앞 글에서 GitOps(Kustomize + ArgoCD)를 다뤘는데, 글을 쓰면서 한 가지가 계속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그 앱들이 뜨는 클러스터 자체는 누가 만드는데?" GitOps가 앱을 책임진다면 그 무대인 EKS는 또 다른 이야기였다.처음엔 콘솔에서

들어가며CI가 빨갛게 뜰 때마다 하는 행동이 늘 똑같았다. Slack 알림 클릭 → GitHub Actions 페이지 열고 → 실패한 job 펼치고 → 로그 스크롤 내려서 "도대체 어디서 터진 거야" 찾기. 별것 아닌 것 같은데 몇 번씩 반복되니 은근히 흐름이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