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클래스가 여러 부모 클래스를 상속받을 수 있다면, 다양한 동작을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클래스를 이용하여 다중 상속을 할 경우 메소드 출처의 모호성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자바에서는 클래스를 통한 다중 상속은 지원하지 않는다.
상속이란? (is a 관계)
클래스를 확장해 부모 클래스에서 속성 및 동작을 상속하는 기능.
상위 클래스에 중복 로직을 구현하고 이를 물려받아 코드를 재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자바에서는 인터페이스라는 것을 통해 다중 상속을 지원하고 있다.
인터페이스(interface)란 다른 클래스를 작성할 때 기본이 되는 틀을 제공하면서, 다른 클래스 사이의 중간 매개 역할까지 담당하는 일종의
추상 클래스를 의미한다.
자바에서 추상 클래스는 추상 메소드뿐만 아니라 생성자, 필드, 일반 메소드도 포함할 수 있다.
하지만 인터페이스는 오로지 추상 메소드와 상수만을 포함할 수 있다.
자바에서 인터페이스를 선언하는 방법은 클래스를 작성하는 방법과 같다.
인터페이스를 선언할 때에는 접근제어자와 함께 interface 키워드를 사용하면 된다.
접근제어자 interface 인터페이스이름 {
public static final 타입 상수이름 = 값;
public abstract 메소드이름(매개변수);
}
단, 클래스와는 달리 인터페이스의 모든 필드는 public static final이어야 하며, 모든 메소드는 public abstract여야 한다.
인터페이스는 추상 클래스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직접 인스턴스를 생성할 수 없다.
따라서 인터페이스가 포함하고 있는 추상 메소드를 구현해 줄 클래스를 작성해야만 한다.
class 클래스이름 implements 인터페이스이름{...}
예제
interface Animal{public abstract void cry();}
class Cat implements Animal{
public void cry{
System.out.println("냐옹냐옹");
}
}
class Dog implements Animal {
public void cry{
System.out.println("멍멍")';
}
}
public class Sound{
public static void main(Stirng[] args){
Cat c = new Cat();
Dog d = new Dog();
c.cry();
d.cry();
}
}
출력결과
냐옹냐옹
멍멍
이와 같이 인터페이스의 역할과 기능을 알아보았다.
코드의 중복을 통한 다른 결과를 도출이 가능하며 여러 가지 기능을 줌으로써 코드의 재사용을 늘려 좀 더 수월한 코드 작성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