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서비스 API 레거시 구현체를 리팩토링 해야할 일을 맡았다. 원래는 타 팀에서 핸들링 하던 코드였는데 RNR이 개편되면서 역할이 우리팀으로 이관되었다. 그래서 리팩토링 뿐만 아니라 배포 절차부터 테스트 파이프라인까지 우리 팀으로 완전 내재화 하기 위한 목적의 백로

우리 팀에는 AI 서비스 전용 종속성 스냅샷 파일이 하나 있었다. requirements.txt 파일 하나에 미리 정의 된 디펜던시들이 모두 담겨져 있는 형태였는데, 이 파일을 참조할 때마다 좀 불편하다고 느꼈다. 패키지 개발 과정에서 공통의 디펜던시 버전을 사용하기

나를 포함한 팀원들은 ai 서비스용 api에 대한 성능 프로파일링을 해야 할 때면 필요한 코드를 짜서 프로파일링을 하고 코드를 버렸다. 사실 cursor 에디터를 다들 쓰니까, 이런 리포팅 작업에는 온디맨드 스타일로 일회용 코드를 빨리 짜서 쓰고 버리는 것도 전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