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let, guard let을 짧게 사용하는 문법은 Swift 5.7에서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보는 문법인 팀원도 있었지만, 익숙해지면 더 짧은 코드로 의미를 잘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해 채택하였습니다.
또한 프로토콜을 준수하는 제네릭은 opaque 타입으로 치환될 수 있음은 낯선 개념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호출부, 구현부에서 추가적인 코드 작성이 필요없지만 동일한 성능과 동작을 한다는 장점에 모두 동의하여, opaque 타입을 더욱 공부하기로 하며 채택하였습니다.
trailing comma 규칙도 저희에겐 낯선 개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콤마가 없는 것이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SwiftFormat에서 콤마를 넣는 규칙을 제공하는 이유가 궁금해 조금 더 찾아봤습니다.
그 결과 trailing comma가 있을 경우 개발 과정에서 삶의 질(Quality of Life)가 향상된다는 Swift Proposal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Swift's support for trailing commas in array and dictionary literals makes it as easy to append, remove, reorder, or comment out the last element as any other el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