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고나니 자극적이다. 비싼 교육과정 신청해두고 전혀 손을 안대고 있다. 심리적 저항감이 엄청나다. 피곤함, 어려움의 이유로 손을 대기 싫다.
나를 도와주고 하면 백만원(이미 지불한) 가치를 얻는 것인데 왜 안할까.
문제를 안쳐다보면 안괴롭고, 쳐다보면 괴롭다. 그래서 더 미루게 되는 것 같다. 일주일만 계획을 세워서 시도해보자.
계획은 다음과 같다.
일주일을 어떻게하면 백만원이 덜 아까울까로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