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매니저는 제품을 정의하며, 개발 조직은 그렇게 정의된 제품을 실제로 잘 구현하는 역할
-> 프로덕트 매니저는 Product Strategy(제품에 대한 전략), Priorization(우선순위), Excecution(실행) 하는 포지션
PO는 Mini CEO다
PO는 특정한 서비스나 제품을 책임지는 사람
하는 일:
프로덕트 오너는 말 그대로 하면 '제품의 주인'으로서, 담당 제품에 대한 오너십을 가지고 지속적인 제품의 성장을 이끄는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다.
고민과 소통을 시간을 가지고 예상되는 리스크들을 알아보며 보다 멀리 내다보고 결정할 수 있다.
무언가 바뀌어야 할 때에는 설명하자.
사용자에게 집착하라. 사용자가 있는 현장에서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Why에 대한 집착.
PO는 제품의 로드맵을 기반으로 방향을 정하는 사람
사용자의 우선순위 , 회사의 우선순위 -> 고객의 요구사항들이 굉장히 다양했을 때 회사의 중장기 로드맵과 맞춰서 가장 우선순위 될 만한 요구사항들을 꺼내고 거기에 순서를 붙여주는 역할을 해야한다.
-> 사용자의 우선순위가 높다고 해서 바로 해결하는 것은 아니다. 법률이슈, 개발의 레거시, 난이도, 운영 인력, 비용등을 고려해야한다.
-> 회사가 이 비용을 지금 감당할 수 있는 지, 정말 이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게 장기적으로 이익인지를 고려해봐야 한다.(아무래도 개발쪽을 고려하게 됨: 제품의 완성도, 속도)
-> 제품을 추진하는 데 조금 더 힘을 받고 빠르게 추진하고 싶다면 제품에 대한 개발 계획을 가지고 개발팀과 논의를 해봐야 한다. 개발팀을 잘 설득하고 서로 같은 방향으로 동의를 하게 될 시에 제품의 완성도, 속도가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
애자일 프로세스는 워터폴 방식과 반대되는 개념(명확히 반대는 아니다.)
불확실성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세스
-> 변동으로 인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장치
애자일 조직의 지향점
스프린트란
구글 벤처스의 서비스 기획 방식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거나 아예 새롭게 만들어내기 위해 관계자들이 5일 안에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실용적인 서비스 전략을 얻어내는 방식
1일차: 주요 관계자가 모여 해결하려는 문제의 구조와 이면 이슈 분석 - 핵심 주제 및 타깃 선정
2일차: 해결 방식을 각자 스케치
3일차: 아이디어를 내어 최적의 솔루션을 선정하고 서비스 흐름을 만듦
4일차: 1~3개의 현실적인 프로토타입을 만듦
5일차: 사용자 테스트(타깃 대상) 및 피드백
국내에서의 스프린트 - 2주 단위로 기획 - 개발 - QA - 출시 까지의 업무로 Water Fall 방식과 달리 짧은 제품 주기를 갖는다.
스프린트 준비 = 기획
서비스의 재료가 되는 것 부터 생각한다. -> 데이터 (DATA) / 경험(experience)
백오피스를 어떻게 구성할 지 정한다 ex) 앞서 설정한 항목에 대해 어드민을 구성 CRUD
요구사항 정의서를 만들자
3-1. 개발자와의 공감대 형성
요구사항 정의서를 사전에 공유하면?
와이어프레임 & 디자인
와이어프레임을 하기 전에 대략적인 틀을 종이에 그려보자 - 주의: 초기에 잡은 틀에 갖혀 사고하지 말라.
스케치 단계: 기본적인 틀은 이미 정해져 있다 - (Human Interface guidline, Material design)
와이어프레임
- 스타일, 컬러는 생각하지 않고 대략적인 틀만 제공
이슈: 지라에서 만들어지는 항목

하나의 목표인 에픽(로드맵이라고도 한다. 제품이 가야 할 방향을 설정)을 달성한다.
스토리
Title: 문장으로 간략하고 명확하게 작성한다. (ex: 지도에서 내 주변 병원을 찾을 수 있는 화면을 개발한다.(화면단위로 한 것))
Discription:
첨부문서: 와이어 프레임 또는 API 가이드 문서 등 첨부 가능한 문서
칸반보드 구성

백로그에서 스토리 생성, 설명 기입

하위이슈(서브 테스크) 생성

타임라인에서 스토리 생성, 백로그의 보드에서 타임라인의 에픽과 연결 가능

스프린트 단위로 운영하는 회사일 경우에는 스크럼으로 만든다.
스토리 생성 후 스프린트 시작(여기서는 3주 단위로 임시 설정)
새로운 스프린트를 미리 생성해놓을 수 있다.
-> 스프린트를 시작해야 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Notification 설정을 통해 팀에서 쓰는 슬랙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출처